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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근 샘 글쓰기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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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 건
| HIT :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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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 건, 귀찮고 싫어할 거야.' 하는 생각을 누구나 갖는다. 글쓰기가 좋지만 선뜻 학생들에게 하자고, 계속 해보자고 말하지 못하는 까닭이다.
금요일 오후에 나가서 글을 썼다. **가 쓴 일기를 보니 글 쓰로 나가 떨어진 나뭇잎으로 썼다. 그러며 놀 궁리로 신났다.
"선생님, 이거요." 00가 오늘 쉬는 시간에 나에게 건넨 쪽지다. 금요일 그늘에 앉았던 나무다. 교실 창 너머로 보니 오늘 따라 해초로 보인단다.
글 쓰려 눈길을 준 덕이다.
이렇듯 글을 쓴다는 건, 그냥 오가며 보이지도 않던 나뭇잎이 놀잇감으로 설렘을 가져다준다. 창 너머 보이는 나무 그 아래에 바다가 있는 것 같다. 귀찮고 싫다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다.

         

Notice  영근 샘이 쓴 책 모음    이영근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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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가을맞이 글과 그림    이영근 70
56  중심문장-뒷받침문장(샬롯의 거미줄)    이영근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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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쓴다는 건    이영근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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