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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하는 게 아깝지 않나요?”
<우리 반 꿀잼 학급회의>(테크빌교육)
학생 문제로 병가나 휴직을 했던 선생님께.
교실 문제, 어떻게 해결하고 예방할까
초등참사랑은 이영근ㆍ김정순선생이 1999년에 열었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이들이 사랑하는 교사'로 '행복한 교실'을 꿈꿉니다. 참사랑땀반ㆍ다사랑반 담임으로 더 올곧게 살려 애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