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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일기 쓰기 독을 풀어 내는 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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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일기 쓰기 독을 풀어 내는 달이다  
윤태규 선생님이 글쓰기 회보에 쓰셨던 글입니다.

1. 일기 쓰기로 아이들을 질리게 하지 말자.

3월이다. 아이고 어른이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 학년을 맞았다.
이제 교실마다 선생님의 지도 방식대로, 조금씩 달라진 모습으로 일기 쓰기가 시작될 것이다. 3월 첫날부터 일기장에 새 학년 새 다짐을 쓰라고 하는 선생님도 있을 수 있고, 새 학년 첫날의 느낌을 쓰라고 하는 선생님도 있을 것이다. 첫날부터 일기 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일기를 빠짐없이 쓰자고 엄포를 놓는 선생님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일기 쓰기는 학급을 운영해 가는 중심에 놓아도 될 만큼 큰 자리를 차지해도 된다. 그렇기 때문에 첫날부터 함께 다짐을 할 만도 하다. 다른 것 다 제쳐 두고 일기 쓰기 이야기만 가지고 첫 만남을 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첫날부터 일기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했으면 한다. 아무리 올해는 일기 지도 제대로 하겠다는 마음을 다졌더라도 말이다. 그럴수록
“일기가 학교 생활의 전부이다.”
“일기를 하루도 빠짐없이 쓰도록 하겠다.”
“나는 올해 일기 쓰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겠다.”
이런 말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일기 이야기를 하지 않고 그냥 하루 이틀 지켜보든지 꼭 하고 싶으면 부담을 덜어 주는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다. 이때까지 일기에다 너무 많은 짐을 지웠던 것을 벗겨 준다는 약속을 해 주면 좋겠다는 말이다.
“일기 길이를 두고 이러쿵저러쿵 하지 않겠습니다.”
“일기를 쓰다 보면 다 아는 글자도 틀리게 쓰기가 일쑤입니다. 그게 뭐 그리 대수입니까? 선생님도 어쩌다 보면 글자 틀리게 쓰는데요. 일기는 글자 공부하려고 쓰는 게 아니거든요.”
“날마다 쓰는 일기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쓰면서 어떻게 살아요? 우리가 날마다 신경을 곤두세워서 밥 먹고 똥 누고 하나요? 일기 쓰기는 밥 먹고 똥 누는 것과 같아요.”
첫날 이 정도만 이야기해 놓아도 일기 쓰기에 대해서는 첫날을 아주 멋지게 시작했다. 아이들 마음을 아주 가볍게 해 주었다. 일기의 가치를 떨어뜨리거나 안 써도 된다는 말을 하지 않으면서도 말이다.

2. 잠깐 쉬는 시간을 두자.

해마다 일기 지도 제대로 해 보겠다고 했지만 제대로 되지 않았어. 올해는 정말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해. 이러면서 아이들에게 닦달만 한다고 그게 쉽사리 되지 않는다. 날마다 싸움싸움 해야 마지못해 일기장을 내놓는데 그걸 읽어 보면 기도 안 찬다. 억지로 쓴 일기가 오죽 하겠는가. 왜 그럴까? 일기 지도 잘 한다는, 그래서 일기는 이렇게 지도하는 것이다 하고 책까지 내놓은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고개를 끄덕이며 그 방법대로 한다고 했는데도 되지 않는다.
내가 옳다고 생각한 일기 쓰기 지도 방법이 도대체 적용이 잘 안 되는 까닭이 어디에 있을까?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가장 큰 까닭은 이때까지 일기에 짐지워진 무게가 너무 무겁기 때문이 아닐까? 잘못 익힌 방법은 그걸 지우기가 참으로 어렵다. 잘못 길들인 버릇을 고치는 게 얼마나 어려운가. 버릇은 똑같은 것을 되풀이해서 생긴다. 그렇게 해서 생긴 버릇을 제자리로 원래대로 돌려 놓으려면 버릇이 들 때 되풀이한 것보다 몇 배의 힘이나 공을 들여도 될까 말까다. 그것이다. 일기 쓰기를 잘못 익힌 독이 있다면 그걸 풀어 내는 방법이 있어야 한다. 그 단계를 거치지 않고 대번에 새로운 일기 쓰기 방법을 들이댄다고 될 일이 아니다. 아이들이 혼란스러워할 수도 있다.
어떻게 할까? 일기를 쓰지 않는 기간을 두자.
나는 1학년이 아닌 학년을 담임할 때는 하루 이틀 동안 아이들의 일기를 지켜보면서 무슨 병이 들었는가를 나름대로 살펴본다. 그렇다고 해마다 특별히 다른 병이 있는 것은 아니다. 어느 해고 어느 학교 학년이고 같은 병이다. 날마다 한 쪽씩 쓰는 병, 요일별로 일기 주제가 정해져 있는 병과 같이 가끔 별난 병이 발견되기도 하지만 대체로 비슷비슷하다. 그런 뒤에 일기를 쓰지 말자는 선언을 한다. 쓰고 싶은 사람도 참아 달라고 한다. 이 일기 안 쓰는 기간은 2주일에서 4주일 정도로 잡는다.

3. 새로운 일기 공부

독을 풀어 내는 기간은 어떻게 하는가?
일기 공부를 한다. 새로운 일기 쓰기 방법에 대한 공부를 한다. 왜 일기 지도는 아이가 집에서 써 온 것을 읽고 짧게 써 주는 방법과 잘된 것 읽어 주는 방법뿐이어야 하는가? 일기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교육이라면 교실에서 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 일기 지도는 개별 지도보다는 전체 지도가 필요하다. 개별 지도는 간섭이 되기가 십상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새로운 일기 쓰기 방법이라는 게 일기에 재미를 붙여서, 아이들이 내 곁은 떠났을 때도 일기를 쓰게 하는 방법이라야 한다. 그냥 한두 가지 야단스런 기법이 아니다.
독을 풀어 낼 과제는
◦ 일기를 국어 공부로 생각하는 것.
◦ 부끄러운 일이나 잘못한 일을 쓰지 않는 것.
◦ 특별한 일을 일깃감으로 잡아야 한다는 생각.
◦ 자세히 쓰지 못하고 길게만 쓰려고 하는 일.
◦ 잠자기 바로 전에 쓰는 문제.
◦ 일기에 생각이나 낌을 꼭 넣어야 좋은 일기라고 생각하는 것.
◦ 일기 끝에는 반성하는 글을 넣어야 된다는 생각.
◦ 일기를 숙제로 생각하고 있는 문제.
따위들이다. 이런 것을 풀어 내는 방법은 역시 아이들의 본보기 글을 함께 읽으면서 공부하는 게 가장 좋다. 본보기 일기를 고르는 일이 이 독을 풀어 내는 공부의 성패를 결정한다. 함께 공부할 본보기 일기의 조건은 첫째가 아이들에게 주눅들게 하지 않고 자신감을 갖게 해 주는 글이라야 한다. 같은 학년이 쓴 것이 아니라도 되지만 다음과 같은 조건을 생각하며 고르면 좋겠다.
◦ 너무 길지 않을 것.그렇다고 너무 짧지도 않을 것.
◦ 아주 정직하게 쓴 글일 것.
◦ 틀리게 쓴 글자가 반드시 들어 있을 것.
◦ 환경이 비슷한 아이의 글일 것.
◦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 누구나 겪을 법한 이야기를 쓴 글일 것.
이렇게 조건을 들어 보았지만 어떤 독을 풀어 낼 것인가에 따라서 조건이 달라질 수도 있고 위의 조건과 틀릴 수도 있겠다.
내가 저학년을 하면서 늘 뽑는 일기를 하나 들어 보겠다.

1993년 9월 2일 목요일 맑고 선선하다. 김지웅

나는 오늘 학교 식당에서 밥을 먹고 교실에 왔다가 교실 뒤에 있는 분수대를 보았다. 거기에 있는 고기를 만치고 시펐다. 그래서 참지 못해 고기를 만쳤다. 그 때 근재가 와서 야 재미있겠다. 나도 한 번 만쳐보자 캐서 비켰더니 화분이 너머졌다. 화분이 뿌라지고 하는 이 아졌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챙그리노코 선생님한테 야단 마즐까 도망을 갔다.

이 글을 함께 읽고는 아이들의 반응이 어떨까? 아이들이 반응하기 전에 교사가 먼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한다. 무엇을 잘 썼다고 잡아서 칭찬하지 말고 그냥 참으로 잘 쓴 일기라고 칭찬을 한다. 무엇을 잘 썼나 하는 것은 아이들과 함께 찾으면 된다. 이 정도는 자기도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 성공이다. 그러면 된다. 틀린 글자도 수두룩 있고, 별로 길지도 않은 글을 두고 선생님이 칭찬을 하니 자신감이 생기고 말고다.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거리는
◦ 날짜와 요일을 정확하게 썼구나.
◦ 날씨를 맑음, 흐림, 비 따위로 쓰지 않고 문장으로 썼구나.
◦ 글자를 모르는 곳은 동그라미를 하고 썼네.
◦ 틀린 글자가 있어도 읽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네.
◦ ‘뿌라지고’ ‘챙그리노코’와 같이 늘 쓰고 있는 사투리를 쓰기도 했네.
◦ 선생님에게 야단맞을 수 있는데도 거짓말하지 않고 정직하게 썼구나.
과제에 따라서는 잘못 쓴 일기를 들어서 함께 살펴 고쳐 가는 공부도 필요하다. 어쨌든 아이들이 ‘나도 저 정도는 쓰겠다’ ‘나도 저런 일이 있었어’ 하면서 일기 쓰기에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게 되면 성공이다.
이런다고 아이들이 당장
“그 정도는 나도 쓸 수 있어요. 내일부터 일기 써요.”
하지 않는다. 설령 그런 말을 하는 아이들이 몇 사람 있더라도 거기에 넘어가지 말고 지긋이 더 기다려야 한다. 일기를 쓰자고 안달을 하는 아이가 많을수록 좋은 게 아닌가. 안달 정도는 아니더라도 ‘일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 정도만 들어도 독을 풀어 내는 기간 운영은 성공이다.
3월, 잘못된 일기 독을 풀어 내고 힘차게 시작하는 달이다.
우리가 새겨 둘 것은 3월에 독을 다 풀어 낼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3월에 바르게 시작해서 차츰차츰 새로운 글쓰기로 병을 고쳐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신나는 일기 쓰기, 될 수 있습니다.  

물소리
저는 부담되는 말을 참 많이 했던 것 같네요.^^ 선생님은 일주일에 몇번정도 쓰게 하시나요?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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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3월 :: 마인드 맵으로 자기소개하기    초참지기 7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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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3월 :: 선생님을 알아맞혀볼래?    이영근 5445
661  3월 :: 반 이름도 색다르게    이영근 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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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3월 :: 첫만남 활동 : 땅콩깨기 - 김은정선생님    이영근 4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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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3월 :: 새로운 마음으로 (플래쉬 노래) - 새학년 첫날에...  …1  이호재 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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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참사랑은 1999년 처음 열었습니다. 꾸려가는 사람은 초등학교 선생으로 이영근ㆍ김정순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이들이 사랑하는 교사로 행복한 교실을 꿈꿉니다. 초등참사랑 운영자로, 참사랑땀반ㆍ다사랑반 담임으로 더 올곧게 살려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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