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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첫 날 관련자료 모음
| HIT : 17,217
- 김일승선생님이 궁금하시다는 메일에 모아보았습니다.

[첫날 할 일]
1. 기초자료조사표를 나누어줍니다.

2. 아이들과의 첫 만남
- 아이들 이름 불러보기
- 선생님 소개 (영그니는 재미있게, 정수니는 마인드맵으로 할 것입니다.)
- 자리 정해 주기 (영그니는 우선 번호순으로 남여별로 앉게 할래요. 정수니는 책상에 붙여놓는답니다.)
- 수수께끼 내기와 재미있는 노래(정수니-옆에옆에 : 놀이공부방에 있습니다.)나 유머(영그니) : 수수께끼와 유머는 놀이,이야기방에 있습니다.
* 아마 제대로 하지 못할 것 같기도 하고...

3. 학부모와의 관계
- 가정통신문 발송(중점내용 : 인사, 학급경영계획, 자립심을 기르기 위한 여러이야기 등, 준비물도 같이 넣을래요.-걸레라든지)

4. 교실 환경 정리 계획 세우기

5. 선생님들과 즐겁게 보내기와 하기 싫은 업무하기


< 첫 날 이렇게 보내라 >

* 첫날, 아이들 마음은 몹시도 설렌다. 기대감에 부푼 아이도 있지만 어떤 선생님이 올해 우리 선생님이 딜까 궁금함, 불안함, 걱정스런 마음을 가진 아이들이 더 많을 것이다. 어쨌던 이런 아이들과 첫날의 만남은 어렵고도 중요하다. 그러니 아이들에게 교사가 보이는 모습과 태도는 참으로 중요하다. 그러나 많은 교사들이 처음에 무섭게 해서 콱 잡아놓아야 1년 내내 말 잘 듣고 편안하다는 말을 많이 한다.
나도 한 때는 선배 교사들의 말을 듣고 여러 해 동안 그렇게 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은 교육이 아니다. 그런 방법이라면 차라리 깡패를 데려다 선생 노릇 시키면 잘 할 것이다. 아이들이 좀 엉뚱한 짓을 하고 말을 잘 안 듣더라도 오히려 처음에 더 넉넉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아이들의 생활을 제대로 알 수 있다. 차츰 문제가 드러나면 사랑이란 약으로 고치면 된다. 좀 더디 가더라도, 좀 둘러가더라도 그렇게 해야만 한다.

잔뜩 주눅이 들어 있는 아이들을 처음 만나면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한 웃음으로 대해야 되겠지. 얼었던 물이 스르르 풀리고 그만 따뜻한 기운이 피어나도록 말이다. 그러면 굳었던 아이들의 얼굴도 펴지기 시작한다.
여러 학급 아이들을 섞어 다시 학급을 가르거나, 한 학년에 한 학급씩 있는 학교라도 전근을 가서 아이들이나 교사가 서로 잘 모를 때는 먼저 간단한 인사를 한다.

" 여러분들을 만나 너무 반가워요. 여러분들을 보니 모두 예쁘고 표정도 밝네요. 여러분들의 표정이 밝으니 긴장되었던 내 마음이 스르르 풀리는 것 같아요. 내 이름을 알고 있는 어린이도 있겠지만 다시 한 번 더 말하겠습니다. 'ㅇㅇㅇ'입니다. (전근을 왔으면 ㅇ에 있는 ㅇ초등학교에 있다가 이번에 자리를 옮겨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여러분들과 더 즐겁고도 뜻있게 살았으면 합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는 있다 다시 하기로 하겠습니다."

이어 짤막하게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부터 한 자리 해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손동작을 하면서 하는 노래도 하고 놀이도 해서 아이들의 긴장을 풀어준다. 작은 학교에서 이미 1-2년 있었다면 아이들이나 교사가 서로 다 아니까 이런 인사는 필요 없으므로 우스개 소리를 하며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자아, 그러면 앞으로 많은 날을 이렇게 즐겁게 살아갈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좋겠지요?"

그 외에도 키에 맞는 책걸상 골라 앉기, 교실 정리 정돈하고 청소하기, 자기 소개와 하고 싶은 말하기, 교사 소개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임시 심부름꾼 뽑기를 하고 교사는 다음 날 계획을 세운다.
또 아이들에게 학용품을 갖추도록 하되 지금까지 쓰던 것들을 알뜰히 쓰도록 하고 모자라는 것만 준비하게 한다. 특히 쓰다 남은 공책을 따로 떼내어 쓰도록 하고 모든 학용품에 이름을 쓰게 한다. 과제물로 일기에 새학년 첫날 소감을 써오게 하고 뒤 환경게시판에 붙일 자기 소개서를 만들어 오게 한다.


[첫 만남은 감동 작전 ]

‘시작이 반이다. 첫 단추가 잘 끼워져야 한다.’ 시작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말들이다. 새 학년 첫날에 담임 교사가 아이들에게 주는 첫 인상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대부분의 학교가 2월말이나 학년초에 담임할 학반이 결정되고 교실이 정해지게 되어 아동의 이름을 미리 외운다든가 교실을 정리정돈하고 책상이나 사물함에 이름을 미리 써 붙이는 등의 아이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지 못한 채 첫날을 맞고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이러한 물리적 환경은 준비하지 못하더라도 교사가 아이들을 맞이할 마음의 준비를 미리미리 해 두어야 한다. 해마다 맞이하는 3월 작년과 뭐 다를 게 있나? 하는 생각으로 첫날을 맞이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생님은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자상한 선생님, 재미있고 유머가 많은 선생님, 실력이 있고 공부를 열심히 잘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라 생각한다. 한 마디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함께 놀아주고 재미있게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이다. 첫 날 ‘우리 선생님은 참 재미있고 좋은 선생님’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아이들을 사로잡아야 한다. 이날 하루 코메디언처럼 감동 작전을 연출하면 어떨까!

▷ 교사 이름을 삼행시로 소개하기
▷ 교사의 별칭과 그 의미 알려주며 특징 소개하기
▷ 교사 이름을 한자의 뜻으로 풀어서 소개하기
▷ 교육관이나 경영방침을 동화나 옛날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기
▷ 학급 경영의 강조 점, 지켜야 할 약속 등을 구체적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기


[개학 첫 날]

:: 개학 첫 날에 적은 내용. 이번 개학도 이런 즐거움이 있길 바래봅니다. 아니 노력해야죠.

개학 첫 날이 금방 마무리되었다.

개학날 D-3
:: 개학날 무엇을 할 것인지 고민시작

개학날 D-2
:: 개학날 과제 검사 방법과 아이들에게 들려줄 말과 첫 만남 준비

개학날 D-1
:: 교실 정리와 푹 자기(사실 푹 못 잤다.)

개학날
-집을 나서면서 "웃자" "놀이를 할까?"등으로 다짐하고 생각한다.
-학교에 들어서면서 입가에 미소를 띄려고 노력한다.
-교실에 들어오자 "안녕하세요"한다. 아이들 얼굴을 쭉 살펴본다.
-그러나, 다짐과 달리 얼굴이 굳어지고 말이 적어진다.(나도 긴장했나?)
-개학행사를 마치고 과제검사를 먼저 한다.
-과제 점검표를 프로젝션으로 띄우고 체크한다.(역시 절반도 안된다. 과제-일기/책읽기/편지쓰기/구구단/만들기)
-과제 점검이 한시간을 넘기고 못한 아이들은 월요일까지 해 올 것을 훈화한다. ("여러분 자신과의 약속을 지킬 줄 알아야 해. 과제를 못하여 혼 나지 않지만 ..."하면서)
-아이들에게 방학에 다녀온 견학사진을 학급홈피에서 보여준다.
-질문도 던지고 그때의 기억을 이야기한다. 서서히 분위기가 예전의 분위기로 돌아가고 아이들도 나도 부드러운 모습이 되어간다.
-자신을 얻어 용기내어 질문한다.(선생님 보고 싶은 사람?)
-성공이다. 분위기가 좋아졌다.(선생님은 여러분이 보고 싶었을까요?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무사히? 방학을 마친 것을 칭찬하며 열심히 해보자는 말을 건넨다. 대답이 예~~~하면 끝날 줄 모른다.
-마지막으로 학급 구호 1,2를 모두 한다. 큰 목소리로...
(구호1 : 짠짠 짠짠짠 짠짠짠짠 짠짠 2학년 3반 화이팅)
(구호2 : 2학년 짠짠 3반은 짠짠 우리가 짠짠 지킨다. 야!)
-이어서 반장이 인사를 한다.(차렷 친구들에게 인사 ~~~ 안녕~~~)
-웃으며 교실을 나가는 모습에 안도의 한숨을 휴~~~


이서영
긴장이 막~ 됩니다... 03-01  

         

Notice  모두 :: 방송(영근샘과 참사랑땀반)  …17  이영근 9578
Notice  모두 :: 시기(월)별 학급경영 계획 총망라  …3  이영근 35306
818  3월 :: 학부모 총회를 마치며    이영근 1528
817  3월 :: 집중    이영근 1442
816  3월 :: 학부모에게 드린 선물    이영근 1381
815  3월 :: 월요일    이영근 443
814  3월 :: 1학기 학부모 상담, 편지로 받는다    이영근 525
813  3월 :: 학부모총회 PPT  …1  장은비 1133
812  3월 :: 생일 안내 종이  …1  이영근 1457
811  3월 :: 바깥 놀이 첫날    이영근 532
810  3월 :: 우리 손으로 우리 대표를 뽑는다.    이영근 531
809  3월 :: 일기 쓰기 첫날    이영근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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