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참사랑
 

초참에 있는 모든 자료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제목 내용 작성자 멘트

월별학급경영
교실환경
플래시학급경영
★정기원:학급경영파일
☆책읽는 선생님
새내기교사
교사상
조선생땡땡이만화
학급경영자료모음



월별학급경영

  * *
전체 공통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9월 | 10.11월 | 12월 | 2월 | 모두 |
【 아이들과의 첫 만남 】
| HIT : 6,078
:: 전교조 자료입니다.

【 아이들과의 첫 만남 】

▶ 소중한 아이들과의 첫 만남을 보다 의미 있게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고민을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음에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있는 교훈이 담긴 이야기와 학기 초 아이들을 좀 더 잘 파악하기 위해 어떤 고민들을 해야 할지 방향을 잡아 줄 자료를 올립니다. 참고하셔서 아이들과 좋은 첫 만남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아이들과의 첫 만남 이야기 자료 】

※ 볼품없는 이 작은 씨앗이
어느 무더운 날이었다. 농부는 마루에 너절하게 널려 있는 씨앗을 보았다. 그것도 아주 작은 것이었다.
“이게 뭐지? 누가 이걸 마루에다 흘렸어? 마루가 이렇게 지저분해서야……. 에이, 쓸어버려야지.”
그리고는 비를 가져와서 그 씨앗을 마당으로 쓸어버렸다. 씨앗은 바람에 날려 밭에 떨어졌다.
농부의 마당에는 채송화, 봉숭아, 나팔꽃들이 저마다 예쁜 얼굴을 자랑하고 있었다. 또 그 옆에는 호박과 수세미도 있고, 마당 한 편에는 조그만 감나무도 한 그루 서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아무도 작은 씨앗을 거들떠보지 않았다. 다들 이 씨앗보다 훨씬 크고 예쁘다고 생각한 것이었다.
“지금은 작지만, 난 앞으로 큰 나무가 될 수 있을 거야.”
땅에 떨어진 작은 씨앗은 이렇게 다짐하며 흙 속에서 오래 참고 있었다.
한 해가 지났다. 농부네 마당은 작년과 같았다. 호박도 감나무도 꽃들도 여전히 그 자리에 피어 있었다. 딱 한 가지가 바뀐 것이 있다면 마당 한 구석에 작은 싹이 돋아난 것이었다. 그게 뭘까?
몇 년이 지났다. 그 작은 싹은 몸통도 굵고 가지도 무성하고 키도 무척 컸다.
‘이게 뭘까? 오라, 그 작은 씨앗이 마당에서 싹이 트고 나무가 되었구나.’
그래서 농부는 무더운 여름날 이 나무 그늘에 의자를 만들어서 쉬기도 하고, 책도 읽었다. 또 낮잠도 즐겼다.
아이들이 매일같이 놀러와서 그네도 타고 책도 읽고 술래잡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가지 위에는 큰 새들이 날아와 둥지를 틀고 보금자리를 꾸밀 수 있었다.
이 큰 나무가 그 볼품 없이 작은 씨앗이었다고 아무도 생각할 수 없었다.

※ 못 생긴 것들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
나는 미운 돌멩이랍니다. 돌멩이들 가운데도 모양이 예쁘고 색깔이 고운 돌멩이가 있다지만, 나는 아무런 특징도 없고, 색깔도 없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고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흔해빠진 돌멩이랍니다.
돌멩이로 태어나 모양이 예쁜들 무엇하겠느냐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이리저리 굴러다니다가 지금 자리잡고 있는 이 개울에서만 해도, 벌써 여러 돌멩이들이 놀러 나온 사람들의 눈에 띄어 그들의 주머니 속으로 들어갔거나 배낭에 실려 먼 곳으로 갔습니다.
“야, 이 돌멩이 좀 봐. 아기사슴같이 생겼어!”
착하게 생긴 계집아이가 이렇게 소리지르며 내 옆에 있던 돌멩이를 집어드는 것을 보았을 때, 나의 가슴은 저리도록 아팠습니다.
왜 사람들은 예쁘고 고운 돌멩이만 좋아할까요? 생각하면 야속하기조차 합니다만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고작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못 생긴 자신을 서러워하면서 이른 새벽이나 늦은 밤에 남모르게 눈물짓는 것뿐입니다. 돌멩이가 어떻게 우느냐고요? 궁금하신 분은 이른 새벽, 아직 해가 떠오르기 전에 안개 낀 개울가로 나와 보십시오.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못하여 외롭고 슬픈 돌멩이들마다 이슬방울처럼 맺혀있는 차가운 눈물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왜 사람들은 예쁜 돌멩이만 좋아할까요?”
어느 날 나는 작은 물새의 깃털을 입에 물고 내 위를 스쳐 가는 하늬바람에게 물었습니다.
“사람들은 그 돌멩이로 자기 방을 아름답게 꾸미지.”
하늬바람은 가던 길을 잠시 멈추고 내 곁을 맴돌면서 대답해주었습니다.
‘아, 그런 사람의 방안에서 한 자리 차지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시무룩해진 나에게 하늬바람이 물었습니다.
“너도 사람들이 데리고 가줬으면 좋겠지?”
하늬바람이 내 마음속을 너무나도 빤히 들여다보았으므로 나는 더욱더 슬퍼졌습니다. 그러나 하늬바람은 빙글빙글 웃는 얼굴로 나와 다른 못생긴 돌멩이들 둘레를 돌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슬퍼하지 말아라. 이 못생긴 돌멩이들아. 사람들이 가지고 간 돌멩이는 겨우 한 칸 방을 꾸미고 있지만 너희는 이 지구를 아름답게 꾸미고 있지 않느냐? 하하하…… 하느님이 지으신 이 세상은 너희같이 못생긴 것들이 있어서 더욱 아름다운 것이란다!”

※ 남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먼 옛날 깊은 산 속 통나무 집에 노인 한 분이 살고 있었다. 하얀 수염이 무릎까지 내려온 이 노인은 세상의 온갖 지혜를 다 지닌 분이었다. 그래서 노인이 어쩌다 마을에 내려오면 온 마을 사람들이 그의 말을 들으려고 몰려왔다.
어느 날 노인은 마을 사람들에게 행복의 비밀을 가르쳐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이 비밀을 들을 만한 가치가 있는 한 사람에게만 말해주겠다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오랫동안 의논한 끝에 아름다움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이라 생각하고 마을에서 가장 예쁜 소녀를 보내기로 했다. 그러나 노인은 그 소녀를 돌려보냈다.
사람들은 다시 의논한 끝에 가장 돈이 많은 사람을 보내기로 했다.
풍부한 재산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도 노인은 입을 열지 않았다.
노인은 슬펐다. 고작 그런 생각밖에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실망을 했으니까. 그런데 마침 작은 새를 가슴에 안고 울고 서있는 소년을 만났다. 노인이 다가가서 물으니 다친 새가 불쌍해서 울고 있다는 것이었다.
노인은 기뻤다. 이제야 행복의 비밀을 말해 줄 사람을 만난 것이었다.
“얘야, 지금 네가 흘리고 있는 눈물이야말로 가장 소중한 것이란다. 남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결코 행복을 맛볼 수 없거든.”




【 학기 초 아이들 읽기, 이렇게 】

전교조 학생생활국 자료

‘날려 보내기 위해 새들을 키운다’는 어느 선생님의 싯귀를 실감할 여유마저 잃고 종합생활기록부와 보조기록부 속에서 허우적대다 끝나 버린 학기말은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젠 학년 초의 팽팽한 긴장과 일년을 함께 할 아이들에 대한 기대로 그 나름의 계획을 세워볼 때가 또 다시 시작되고 있습니다.
3월 초면 ‘함께 할 우리반 아이들은 어떤 녀석들일까?’ 라는 과제를 해결해야할, 선생님마다의 비법들이 있으실텐데요. 아이들에 대한 보다 구체적이고 섬세한 파악과 서먹한 반 분위기를 극복할 3월의 학급운영을 위해 몇 가지 점을 함께 점검해 보면 어떨까요?

‘소개서 받기’가 혹시 관성화된 것은 아닌지…
새 학년 새 반으로 올라온 아이들을 파악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자기 소개서입니다. 이름, 가족 관계, 통학 거리와 방법, 전화 번호 집주소, 친한 친구, 장래 희망 등 각종 기록부에 들어갈 내용과 조금 섬세한 선생님이면 가장 좋아하는 과목 내지는 가장 힘들어하는 과목, 올 한해의 자기 목표 등 몇 가지를 추가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조금 시간을 더 내면, 바쁜 3월이지만 개별 상담을 계획하시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아침 자습 시간, 점심 시간, 방과 후 시간까지 다 쪼개어 상담을 해도 전체 반 학생을 대상으로 제대로 된 상담(고작 한 학생 당 20분)을 하려면 3월 한 달로는 부족합니다. 물론 학년 초의 바쁜 잡무까지 걱정한다면 거의 슈퍼맨이 되어도 쉽지 않죠.

그간 회지를 통해 접한 여러 선생님들의 실천 사례를 모아

첫째, 교사가 아이들을 파악하는 것, 아이들이 교사를 파악하는 것, 그리고 아이들이 서로를 파악하는 것 이 모든 것이 같이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간의 학년 초의 파악은 아무래도 교사가 아이들을 파악하는 것에 그친 것이 사실입니다.
둘째, 학년 초의 서로에 대한 파악은 아이들의 특성(급별, 성별, 학교의 특성)이 고려되어야 합니다. 자료에 소개된 사례들을 잘 분석하셔서 우리 아이들에게 맡는 방법으로 창조적으로 적용하면 보다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셋째, 아이들에 대한 정보를 얻는 데에 그치지 않고 그것을 토대로 해서 학년 초의 서먹한 분위기를 극복하고 서로에 대한 친숙함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3월의 학급운영은 성공한 것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얻는 것은 조금 번거롭지만 아이들에게 받는 형식적인 소개서 한 장으로 해결하는 것보다는 종합생활기록부 등을 살펴 사전에 파악하면 어떨까요?
자기 소개서에는 3월 한 달 동안 꼭 담임이 파악하고 있어야 할 내용이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등교 지도를 위해서는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오기까지의 전 과정을 자세히 써 보세요’ 라고 묻고 몇 시에 일어나는가, 머리는 감는가(감는다면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아침밥은 먹는가, 등교 방법은 무엇인가(버스 몇 분, 걸어서 몇 분, 합하여 몇 분, 만약 늦는다면 버스가 몇 분 간격인가), 혹 화장실에 들렀다 온다면 변비는 없는가 등을 알고 있다면 지각한 후에 추궁하고 변명하는 일은 예방할 수 있어 학년 초, 주로 부딪치는 문제를 비켜갈 수 있습니다.
과제나 준비물은 잘 챙기는지, 만약 잘 못한다면 원인이 무엇인지,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담임에게 특별히 부탁할 것은 없는지를 묻는다면, 학년 초부터 아이들의 작은 생활부터 꼼꼼히 도와줄 수 있습니다.
시간을 쪼개서 개별 면담을 시도하신다면, 아이들에게 미리 자기 소개서를 작성하게 하고, 담임에게 와서 스스로 자기 이야기를 하도록 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대부분의 면담이 선생님이 몇 가지 질문을 하고 학생들은 그저 간단히 답할 때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면담의 주인공이 되어 자기의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다면, 생생한 삶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 소개서 내용은 그간 여러 자료를 통해 소개된 것을 참고로 선생님께서 꼭 듣고 싶은 몇 가지 내용만 뽑아서 제시하면 알찬 상담이 될 것입니다.

학년 초에 교사와 아이들 모두가 서로를 파악하고 친숙해지는 데에는 모둠별 집단 상담 만큼 효과적인 방법은 없을 듯 합니다. 바쁜 일정까지 고려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학급 학생회 조직을 할 때부터 모둠을 중심으로 조직하고 그 모둠을 활용하면 학급 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도 됩니다. 6~8명 정도를 한 모둠으로 하여 일주일에 두 번씩 시간을 내서 집단 상담을 한다면 개별 면담보다 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끼리 서로를 이해하는데도 그리고 자기 소개서나 개별 면담에서 빠기지 쉬운 담임 교사의 자기 소개와 아이들과의 친근감 유도도 가능합니다.
집단 상담에서 지켜야 할 규칙과 자세를 아이들에게 미리 알려주고, 한솥밥 비벼먹기와 친숙해지는 놀이 등을 미리 준비하면 더 좋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집단 상담이 끝난 후 서로에게 받은 느낌, 주고 싶은 말 등을 돌려쓰도록 하면 아이들과의 만남 속에서 아이들의 눈을 통해 아이들의 모습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실, 학년 초에 자기 소개서나 개별 면담을 통해 얻은 아이들에 대한 정보는 효용 가치가 그리 오래 가지 않습니다. 아이들도 새 학년이라 긴장한 모습이고, 그 중에는 또 자기 표현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도 있을 테고 등등 일년의 학급 운영을 준비하는 데 꼭 필요한 정보만 얻고, 보다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은 역시 아이들끼리 서로에 대해 관찰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어느 선생님이 실천하셨던 ‘짝 편지 쓰기’는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사례입니다. 학년 초 아이들의 관심사인 ‘짝 바꾸기’를 학급회의를 거쳐 그 방법을 정하고 짝이 바뀔 때마다 함께 지냈던 시간 동안 서로(짝)에게 느꼈던 점을 편지로 주고받는 것입니다. 학급 뒤에 ‘사랑의 징검다리(?)’ 같은 이름의 우체통을 하나 마련하여 편지를 모으고 담임이 우체부가 되어 다시 돌려주는 것입니다. 담임의 궁금함(너희들에 대해 보다 섬세하게 이해하고 싶다. 짝끼리 서로 관찰한 모습을 알고 싶다)을 아이들에게 정중히(?) 부탁하고 아이들의 허락을 받는 절차를 밟아 그 편지를 읽는다면, 담임이 없는 아이들끼리의 생활 속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또래 집단이 형성되기 전부터 서로에 대해 관심을 키울 수 있어 학급 분위기 형성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에 대한 파악은 다음 학년으로 올려 보낼 때까지 교사가 관찰하고 수정하는 일을 계속 반복하여 일년 내내 풀어야 할 숙제라 생각됩니다. 구체적인 계획 속에 다양한 방법으로 교사와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고 친해질 수 있는 첫 만남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 대화법 】
사랑의 기술 -첫만남을 위한 대화법(1)
어린이들은 마치 거울과 같아서 선생님이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행동한다.
선생님이 사랑을 주면 그 사랑은 거울에 비쳐 반사되듯 영롱한 모습으로 되돌아온다.
하지만 선생님이 거짓이나 가식을 보이면 사랑과 존경 대신 거짓과 가식도 그대로 돌아온다.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는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가까운 관계를 맺고 싶은 사람에게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평범한 방법들이다. 친한 친구, 사랑하는 연인을 대할 때와 같은 것이다. 어린이와 선생님 사이의 마음의 거리를 줄이고 마음과 마음을 통하게 하는 몇 가지 방법들을 생각해 보자.

1.  어린이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특성을 인정하자
어떤 어린이는 활동적이고 또 다른 어린이는 수줍음을 잘 탈 수 있다. 또한 상황마다 행동하는 특성도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각자의 개성을 파악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러 명이 같이 있을 때는 적극적인 어린이는 주목받기 쉽고 소극적인 어린이는 상대적으로 뒷전에 밀려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수업시간에 발표를 잘 하는 어린이에게도, 조용히 선생님 말씀만 듣는 어린이에게도 동일한 관심을 줄 필요가 있다.

2. 따뜻한 눈길로 잦은 눈맞춤을 해보자
사랑이 담긴 눈길이 머물 때마다 어린이들의 마음은 쑥쑥 자란다. 따뜻한 햇살을 받는 어린 싹처럼. 눈길이 마주칠 때마다 살짝 웃어주면 미소를 통해 선생님의 따뜻한 기운이 어린이의 마음에도 전파될 것이다.

3.  부드러운 손길로 자주 어루만져 주자
매일 한 번쯤은 어깨를 두드려 주거나 머리를 쓰다듬어 주자. 가끔은 친구들끼리 하듯이 장난스러운 신체적 접촉도 해보자. 선생님의 따뜻한 눈길과 부드러운 손길은 사랑의 묘약이다. 선생님의 손길이 닿는 자리자리마다 새순이 돋아난다. 눈맞춤과 접촉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하기 싫은 마음을 감추고 가식적으로 행하는 쓰다듬음은 누구보다도 어린이들이 먼저 눈치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만큼만 표현하는 솔직한 태도와 지혜가 필요하다.

4.  일분쯤 말하고 십분쯤 어린이들의 말을 들어주자
어린이는 언어 표현 기술이 미숙하기 때문에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귀를 열어야 한다. 말 허리를 자르거나 일부만 듣고 판단한다면 어린이들도 선생님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5. 어린이들이 숨기고 있는 의도와 감정을 읽어보자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내용뿐만 아니라 그 속에 숨어 있는 것들을 예민하게 관찰하고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표현하고 싶어도 표현하지 못한 것들, 보이지 않는 것들까지 이해해 주는 선생님을 통해 어린이들은 타인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배울 것이기 때문이다.

6. 좌절을 주는 말, 비난하는 말들을 자제하자
선생님 스스로도 의식하지 못하고 하는 많은 말들 가운데 매우 많은 것들이 어린이들의 가슴에 큰 못을 박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부정적인 표현보다는 긍정적인 표현법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반드시 ~ 해야 한다", "절대로 ~ 하면 안된다"라는 경직된 사고를 강요하기 보다는 "~할 수도 있고 ~할 수도 있겠지", "~면 더 좋겠다"라는 식으로 말하여 어린이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자.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받을 때 아이들 속에 저장된 힘은 비로소 발휘된다.

7. 다양한 얼굴 표정을 지어보자
잔잔한 미소만이 아니라 재미있을 때는 신나게 웃을 수도 있고 단호한 표정으로 야단을 칠 수도 있는 선생님이라면, 순수하게 희로애락을 같이 느끼고 같이 표현할 수 있다면 친근감은 절로 싹트게 될 것이다.

8. 격려해 주자
누구나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장점과 단점은 상황에 따라 가변적인 것이지 단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가령 늘 부산하고 소란스러운 어린이도 적극성을 발휘해 발표를 잘 해 낼 수 있다. 이럴 대 선생님이 듬뿍 칭찬해 주면 어린이는 자신의 가능성과 잠재력에 편견없는 애정을 보여준 선생님에게 한 없는 신뢰감을 느낄 것이다. 단점이라고 생각되는 점들도 상황에 따라서는 이해하고 격려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9. 칭찬을 하되 평가적인 칭찬은 삼가하자
예를 들어 어린이가 그린 나무 그림을 보고 "참 잘 그렸구나. 넌 그림을 잘 그리겠다."라고 하기보다는 그림 속에서 어린이가 표현하고자 했던 것을 먼저 느끼고서 ":파릇파릇한 잎이 꼭 살아있는 것 같구나"라고 해보자. 어린이들은 그림을 잘 그려야 한다는 부담이 없이 자기를 표현하기 위한 진솔한 그림을 그리게 될 것이다.

10. 가끔은 별명을 불러주자
이름을 자주 불러주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어린이들의 개성에 맞춰 격려의 의미로 적절한 별명을 지어 불러 보는 것도 친근감을 주는 방법이다.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특성에 대하여 사랑이 가득 담긴 예쁜 별칭을 불러주자.

11.  어린이와 함께 자유롭게 뛰어놀아 주자
하루에 한 번,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쯤은 어린이와 함께 자유롭게 뛰어놀아 보자. 선생님과 어린이가 한데 어우러져 부딪치고 뒹구는 동안 자연스러운 공감대가 이루어진다. 함께 놀아주는 선생님을 "친구"라고 착각(?)하면서 어린이들은 선생님에게 가졌던 어려움과 두려움을 털어 버릴 것이다.

12.  어린이들이 관심을 기울이는 문화를 공유하자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오락, 즐겨보는 만화 등은 그들의 세계를 이해하고 눈높이를 맞추는 데 아주 의미있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 때로는 함께 즐겨보자.

13.  선생님 자신의 개성을 스스로 인정하자
아무리 비싸고 화려한 옷도 입는 사람에게 어울리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오히려 자기에게 어울리는 자기만의 옷을 입는 것이 편하고 좋다. 좋은 것이라고 무조건 모방하고 선생님 자신이 하기 힘든 부분을 억지로 바꾸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특성을 인정하고 발휘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

14. 어린이들과 어울렸던 하루를 돌아보며 교단일기를 써보자
어린이들에게만 일기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매일 매일 자신을 점검하는 선생님은 아이들과의 관계 속에서 더욱 성숙할 것이며 더 좋은 선생님으로 늘 새롭게 거듭날 것이다.
  

이런 말은 싫어요 -첫만남을 위한 대화법(2)
교사가 쓰는 말 가운데 아이들에게 상처를 줄 만한 말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생각해 보면 매우 많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그러면서 스스로 이런 말들은 쓰지 말아야 하겠구나 하고 생각해 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자리를 빌어 학교에서, 교실에서 우리아이들에게 상처를 주는 교사의 언어폭력이 사라져 버리기를 간절히 빌어 보면서, 사용빈도가 많은 말들을 몇 가지 적어보고 앞으로는 이런 말들을 하지 않도록 다짐을 해 보는 시간으로 삼아보고자 한다.

1.  이 건방진 녀석아(이 놈, 아주 나쁜 자식이네 ---)
욕설은 아이들에게 가장 큰 상처를 남긴다. 교사가 홧김에 내뱉은 말일지라도 아이들은 자기존재에 대한 평가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오래 기억한다. 이런 말은 아이들에게 자기 비하감, 열등감을 심어주고 자아 정체감 형성에 악영향을 끼친다. 때로는 말대꾸를 유발시키거나 분노를 불러일으켜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거나 교사와의 인간관계가 깨지기도 한다. 교사는 어떠한 경우에라도 욕설만은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2.  너 정직하게 말 안해 ! 잡아떼도 소용없어
피의자를 취조하는 경찰관의 말투와 다를 게 없다. 이렇게 계속해서 물으면 아이들은 아무 말도 하려 들지 않는다. 이런 말을 들을 때 아이들은 궁지에 몰린다고 느껴서 두려워하거나 자신이 의심받고 있다는 생각에 불안을 느낀다. 아이들은 교사를 믿지 않게 되고 적당히 그 상황에서 빠져나올 궁리만을 하게 된다. 문제가 있더라도 아이를 몰아세우기보다는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3.  너,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 ?
"너 이래가지고 사회에 나가서 성공할 줄 알아 ? 낙오자가 될거야 !"
아이가 한 작은 실수나 잘못을 가지고 아이의 미래까지 비난을 하는 경우이다. 잘못에 대한 꾸지람은 다른 일과 관련짓지 않는 것이 좋다. 하나의 잘못을 가지고 아이의 모든 능력을 무시하고 인생 전체를 말하는 것은 지나친 언사이다.

4. 넌 어째 애가 그 모양이니 ?
"공부도 못하는 주제에 나서긴 왜 나서냐", "그것도 몰라 ?", "네 주제를 알아라 !"
아이를 무시하는 말이다. 이런 말들은 아이들을 주눅 들게 하고 형편없는 인간, 구제불능 상태이란 느낌을 갖게 한다. 아이는 점차 모든 일에 겁을 내고 입을 다물게 되며 행동에 자신감을 잃어 버린다. 반발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 나는 못났어. 당신은 얼마나 잘나서 ?" 이 경우 차라리 반발이 침묵보다 낫다.

5.  난 너희들에게 너무 실망했다.
아이들 행동이 교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하는 말이다. 이런 말은 아이들에게 죄책감, 모멸감을 느끼게 한다. 교사가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좋지만 아이들 능력이나 인격 자체를 평가하는 인상을 주어서는 안된다.

6. 너, 엄마 모셔올래 ?
공포심을 느끼게 하거나 무조건 복종하게 만든다. 아이는 자신의 생각과 판단력을 키우기 보다는 피동적인 행동습관을 갖게 된다. 또 하나의 문제는 아이가 클수록 이런 말은 효력을 잃어 버리게 된다는 것이다. 그때 가서는 더 이상 아이를 통제할 수 없게 된다.

7. 입 닥쳐 ! 저리 가 ! 줄 맞춰 !
한 반에 학생수가 많다 보니 교사는 아이들을 지나치게 통제하려 들기 쉽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사정을 고려하기 보다는 반 전체를 지휘하려 든다. 그럴 대 숱한 명령어가 나온다. 이 때도 어린이들은 공포감, 복종심, 반항심을 느끼게 된다.

8.  여기 장애인 있니 ?
점심시간에 아이들이 밥을 먹으면서 떠들자 교사가 빈정거리면서 한 말이다. 사람에게는 입이 하나밖에 없는데 그 입으로는 지금 밥을 먹고 있는데 어떻게 말 소리가 나느냐는 말이란다. 누군가 입이 두 개인 사람이 있어서 떠드는 소리가 나는 것이고, 입이 두 개라면 정상이 아니니까 장애인이라고 표현했다는 것이다. 이런 말을 듣고 아이들은 장애인이 어떻게 여길 것인가 ? 이처럼 빗대어 하는 말 속에도 아이들에게 그릇된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할 것이다.

9. 맞고 할래, 아니면 그냥 할래 ?
이런 말들은 군대에서 많이 쓰는 말이다. 우리가 자주 쓰다 보니까 조금도 어색하지 않게 들리지만 평등을 말하는 민주사회에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어린이를 한 사람의 인격체로 대한다면 하기 어려운 말일 것이다.

10.  참 대단하구나 ! 너는 뭐든지 잘 해
칭찬은 아이들을 격려하고 올바른 행동을 강화하지만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한 사람이 크게 칭찬을 받으면 상대적으로 다른 아이들은 열등감, 질투심을 느끼게 된다. 또 지나친 칭찬은 아이를 거만하게 하거나 노력을 게을리하게 만든다. 잘한 일에 대해서는 칭찬을 하되 아이의 전부를 추켜세우거나 아이의 비위를 맞추려 들어서는 곤란하다.

11. 너희같이 말 안듣는 아이들은 처음 본다.
"너희들 9반만 못하다", "다른 반 봐라. 어디 너희들 같이 떠드나", "작년 아이들은 안 그랬다"
교사는 아이들에게 자극을 주려고 하는 말인데 아이들은 몹시 분개한다. 교사의 말이 맞더라도 사실을 인정하려 들기보다는 원망하는 마음이 앞서게 된다.

12.  니네 엄마가 그렇게 하라고 가르쳤냐 ? 집에서 그렇게 배웠냐 ?
"그 부모에 그 자식이지", "애를 낳았다고 다 에미, 애빈가 ? 부모 노릇을 해야지 !"
이런 말을 듣고 아이들은 대개 가만히 있지만 마음 속으로도 그럴까 ? 교사에 대한 적대감, 부모님에 대한 죄책감으로 시달리기 쉽다.

13.  넌 안끼는 데가 없구나.
"너 너무 설치는 것 아니니 ?"
이 말을 듣는 사람은 위축감을 느끼게 된다. 아이들의 의욕을 꺾어 놓아서 소극적인 아이로 만들게 된다.

14. 도대체 잘 하는 것이 뭐니 ?
그 일이 하기 싫어진다. 그리고 오래 지나면 진짜로 그 일을 못하게 된다.

15.  야 ! 저기 땅꼬마 ! 어이, 돼지 !
자기가 싫어하는 별명을 부를 때도 몹시 기분이 나쁘다. 교사라 대들기도 어렵고 들을 때마다 속상하고 억울하기만 하다.

         

Notice  모두 :: 방송(영근샘과 참사랑땀반)  …17  이영근 9499
Notice  모두 :: 시기(월)별 학급경영 계획 총망라  …3  이영근 33653
818  3월 :: 학부모 총회를 마치며    이영근 1397
817  3월 :: 집중    이영근 1337
816  3월 :: 학부모에게 드린 선물    이영근 1263
815  3월 :: 월요일    이영근 386
814  3월 :: 1학기 학부모 상담, 편지로 받는다    이영근 466
813  3월 :: 학부모총회 PPT  …1  장은비 1052
812  3월 :: 생일 안내 종이  …1  이영근 1370
811  3월 :: 바깥 놀이 첫날    이영근 468
810  3월 :: 우리 손으로 우리 대표를 뽑는다.    이영근 454
809  3월 :: 일기 쓰기 첫날    이영근 539
808  3월 :: 배움짝    이영근 525
807  3월 :: 우리가 바라는 새 학년    이영근 497
806  3월 :: 우리 반 규칙    이영근 712
805  3월 :: 학부모 방 만들기    이영근 452
804  3월 :: 첫 만남을 위한 학급운영-8. 첫날, 이렇게 보내련다.    이영근 741
803  3월 :: 첫 만남을 위한 학급운영-7. 첫 만남 준비    이영근 540
802  3월 :: 첫 만남을 위한 학급운영-6. 첫 편지 쓰기    이영근 574
801  3월 :: 첫 만남을 위한 학급운영-5. 3월에 읽어주기 좋은 책    이영근 759
800  3월 :: 첫 만남을 위한 학급운영-4. 모둠    이영근 634
799  3월 :: 첫 만남을 위한 학급운영-3. 잘 놀자.    이영근 581
798  3월 :: 첫 만남을 위한 학급운영-2. 우리 반 세우기    이영근 717
797  3월 :: 첫 만남을 위한 학급운영-1. 학급운영이 뭐니?    이영근 627
796  3월 :: 기록하며 준비하기    이영근 479
795  3월 :: 새로운 마음으로(플래시 노래)    강수정 869
794  3월 :: 이제부터 우리(플래시 노래)    강수정 656
793  3월 :: 학부모 총회) 학부모 이야기 듣기    이영근 796
792  3월 :: 토론, 이렇게 시작하세요.    이영근 812
791  3월 :: 3월 첫주 참사랑땀 반 삶    이영근 838
790  3월 :: 동학년 생활지도 자료    이영근 778
789  3월 :: 2015년 3월 첫날 학부모, 학생에게 쓴 편지    이영근 1637
788  3월 :: 학부모에게 편지를 쓸 때 제가 생각하는 것은,    이영근 834
787  3월 :: 가사 바꿔 첫날 노래부르기) 예쁘지 않은 사랑이는 없다.  …11  이영근 6429
786  3월 :: 참사랑땀 반 교사 하루 기록 양식  …3  이영근 1914
785  3월 :: 3월 학년 생활지도 자료    이영근 1749
784  3월 :: 2014년 학생들에게 쓴 첫 편지    이영근 1184
783  3월 :: 2014년 학부모에게 드리는 첫 편지    이영근 1575
782  3월 :: 참사랑반 학급 규칙 만들기    이영근 1883
781  3월 :: 3월 시와 노래    이영근 1585
780  3월 :: 학부모 총회 파워포인트    이영근 1493
779  3월 :: 학부모 총회 안내 자료    이영근 2359
778  3월 :: 화이트 데이에 우리 어떻게 보낼까?    이영근 1224
777  3월 :: 생일 가정통신문  …1  이영근 1628
776  3월 :: 선생님께 알려드리는 우리 아이 이야기    이영근 1660
775  3월 :: 이름 외우기) 참사랑반 이렇게 앉았어요.    이영근 1679
774  3월 :: 참사랑반 하루 기록    이영근 1334
773  3월 :: 2012년 6학년 3월 첫 가정통신문    이영근 1904
772  3월 :: 우리 반 이름을 만들어요.    이영근 2302
771  3월 :: 이름 외우기 놀이    이영근 2776
770  3월 :: 3월 몸으로 친해지는 놀이, 독재자 놀이    이영근 2109
769  3월 :: 첫만남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놀이, 눈치 게임    이영근 2292
768  3월 :: 게임처럼 할 수 있는 10문10답~  …1  정아리 2096
767  3월 :: 상과 벌 그리고 편애  …1  이영근 1979
766  3월 :: 자기 소개하기 활동(환경)  …2  이영근 3924
765  3월 :: 첫날 모습 사진으로 남기기    이영근 2429
764  3월 :: 2011년 3월 첫날 가정통신문    이영근 2457
763  3월 :: 3월은 일기 쓰기 독을 풀어 내는 달이다  …1  이영근 2371
762  3월 :: 또 3월이 왔구나    이영근 2127
761  3월 :: 생활지도 안내 파워포인트  …4  이영근 2907
760  3월 :: 아동기초조사표    정선화 2840
759  3월 :: 우리 반 학급 규칙  …9  이영근 5051
758  3월 :: 6학년 생활지도 안내장    이영근 2743
757  3월 :: 우리 반 모둠에서 하는 일    이영근 2457
756  3월 :: 책 읽어주기) 강아지똥    이영근 2235
755  3월 :: 우리 반 길라잡이 파워포인트    이영근 2981
754  3월 :: 새 제자, 후배 환영하기    이영근 2014
753  3월 :: 급식 체크판    전진영 2560
752  3월 :: 3월 첫 가정통신문(2009)  …2  김용희 4453
751  3월 :: 3월 첫 날 교사소개 방법  …1  김지선 5558
750  3월 :: 저학년 시간표  …1  박민희 3407
749  3월 :: 책상 위 삼각대, 나를 소개합니다  …2  이영근 3548
748  3월 :: 싸움기록지  …4  하현민 3088
747  3월 :: 사회 공책정리 방법  …3  김혜란 3717
746  3월 :: 고침) 일기 쓰기 나눠주는 자료    이영근 2786
745  3월 :: 아이들과 1인 1역 정하기    이영근 3522
744  3월 :: 학급어린이회의 진행 절차    이영근 2623
743  3월 :: 날마다 확인하는 점검 공책 만들기    이영근 3337
742  3월 :: 첫날 안내  …2  김은미 3337
741  3월 :: 수업집중놀이 요약입니다^^  …2  하도안 4234
740  3월 :: 3월의 학급운영 자료모음  …36  이호재 8649
739  3월 :: 선생님께 알려드리는 우리 아이 이야기  …6  이영근 4727
738  3월 :: 우리 첫 모습  …4  이영근 4748
737  3월 :: 2008 첫 가정통신문    이영근 6331
736  3월 :: 2007년 참사랑 9기 길라잡이    이영근 2188
735  3월 :: 3월 학급경영 달력    이영근 16304
734  3월 :: 자기소개서 양식(가로/세로)    이영근 17924
733  3월 :: 학기초에 할 일 : 청소,약속,상벌 등    이영근 18296
732  3월 :: 3월 2일 첫날 할 일  …4  이영근 17184
731  3월 :: 개학 첫 날 관련자료 모음  …1  이영근 17170
730  3월 :: 학부모총회 자료 모음  …3  이영근 16505
729  3월 :: 3월 1째주 할 일  …1  이영근 14408
728  3월 :: 3월학급경영관련 목록보기    이영근 14336
727  3월 :: 다양한 자기 소개하기    이영근 14840
726  3월 :: 약속 스티커와 학급 아동 명부 + 이름표  …2  이현희 14443
725  3월 :: 첫 날 이렇게 보내라 - 이호철  …5  이영근 14130
724  3월 :: 학생 조사서/자기 소개서    이영근 11995
723  3월 :: 자기 소개하기와 나의 자화상    이영근 11288
722  3월 :: 3월 2째주에 할 일    이영근 9683
721  3월 :: 학생 기초자료 조사 : 선생님께 알려드리는 우리 아이 이야기  …3  이영근 10441
720  3월 :: 자기 소개의 시간 - 정기원선생님    이영근 10780
719  3월 :: 기본생활훈련 - 집중관련 tip    이영근 11600
718  3월 :: '나를 소개합니다.' 양식  …4  이선영 10860
717  3월 :: 전통문양 이용 '명함'으로 인사나누기    이영근 9521
716  3월 :: 3월의 학급 운영 계획표    이영근 8881
715  3월 :: 급훈 예시글 보기    이영근 9421
714  3월 :: 3월을 열면서 -1학기 학급경영 설계-    이영근 9024
713  3월 :: 새 학년 이렇게 준비하고 시작합니다  …3  이영근 9683
712  3월 :: 재미있는 이야기로 부드럽게 시작하는 첫날  …1  이영근 9128
711  3월 :: 2003년 3월 가정통신문  …1  이영근 9102
710  3월 :: 초등교사의 업무목록    이영근 9522
709  3월 :: 3월 첫 날 할 일 정리  …3  이영근 10022
708  3월 :: 3월 아침자습과 숙제 - 최창의선생님    이영근 9061
707  3월 :: 우리 학급의 약속 예  …1  이영근 9113
706  3월 :: 학급 어린이회 세부 진행 방법  …5  이영근 8450
705  3월 :: 학급운영 계획    이영근 8729
704  3월 :: 2002년 학급안내판    이영근 8087
703  3월 :: 학급규칙의 예    이영근 8672
702  3월 :: 청소가 쉬워지는 1인1역    이정화 9669
701  3월 :: 학급규칙_추천  …2  박명화 8942
700  3월 :: 첫 만남은 감동 작전    이영근 8198
699  3월 :: 3월의 학급운영 - 윤태규선생님    이영근 7983
698  3월 :: 모둠 정하는 방법    이영근 7672
697  3월 :: 새 학년 학급규칙 이렇게 만들어 봅시다  …2  이영근 8711
696  3월 :: 학급문고 마련, 1년 독서지도의 근간    이영근 8381
695  3월 :: 3월 첫 주 준비시킬 목록_미소샘    이영근 7905
694  3월 :: 학급운영 연간계획 세우기    이영근 7766
693  3월 :: 학급일기 운영 방법 및 양식 - 이영근    이영근 7189
692  3월 :: 자리 배치 - 김선옥선생님    이영근 7666
691  3월 :: 개학 첫 날  …1  이영근 7388
690  3월 :: 3월의 학급경영    이영근 6954
689  3월 :: 타임캡술이 뭐 별건가?  …5  이영근 6982
688  3월 :: 3월에 챙길 일-최진수    이영근 7869
687  3월 :: 내 소개 스무고개    이영근 7333
686  3월 :: 학생 기초자료 조사  …3  손현영 7687
685  3월 :: 아동기초자료조사  …1  김진숙 7124
684  3월 :: 여러가지 좌석배치    이영근 6713
683  3월 :: 첫 날 들려줄 이야기  …5  이영근 7372
682  3월 :: [상담] 문장검사로 아이들 알아보기  …4  이영근 6669
681  3월 :: 자기모습소개서/모둠모자만들기    이영근 6888
680  3월 :: 아이들과의 첫 만남  …1  이영근 6438
679  3월 :: 교사의 교육 목표 / 교육 방침    이영근 6503
678  3월 :: 1학년 신입생담임 가정통신문 - 김정순    이영근 7337
677  3월 :: 첫 만남의 분위기 익히기 놀이  …1  이영근 6755
676  3월 :: 다양한 클럽활동 계획서    이영근 5987
675  3월 :: 영그니의 학급운영 목표    이영근 6091
674  3월 :: 친해지기 활동 - 김선옥선생님    이영근 6330
673  3월 :: 학급 규칙 예    정윤 6126
672  3월 :: 학급안내판  …1  soony 6305
 3월 :: 【 아이들과의 첫 만남 】    이영근 6078
670  3월 :: 3월 초 학급경영 목록 참고    이영근 6221
669  3월 :: 아이를 보게되는 관찰일지  …3  이영근 6211
668  3월 :: 마인드 맵으로 자기소개하기    초참지기 7067
667  3월 :: 학년초 준비된 만남을 위하여    이영근 6498
666  3월 :: [추천] 새학년 교육자료 모음 / 환경    이영근 5915
665  3월 :: 두레(모듬)학급경영 월별 연간 계획    이영근 5484
664  3월 :: 선생님께 들려드리는 내 이야기    이영근 5430
663  3월 :: 에듀넷 학급경영 플래시 자료    이영근 5490
662  3월 :: 선생님을 알아맞혀볼래?    이영근 5431
661  3월 :: 반 이름도 색다르게    이영근 5201
660  3월 :: 3월 3~4째주에 할 일    이영근 4871
659  3월 :: 급훈정하기 고려할 점    이영근 5191
658  3월 :: 첫 날 : "선생님 어떻게 생겼니?"    이영근 5268
657  3월 :: 아이들과 함꼐 하는 조/종례 시간    이영근 5077
656  3월 :: 첫만남 활동 : 땅콩깨기 - 김은정선생님    이영근 4966
655  3월 :: 밥친구 만들기    이영근 4630
654  3월 :: 3월 첫주는 신나게~  …2  손현영 5016
653  3월 :: 첫 만남 땐 명함을 나누어준다    이영근 4673
652  3월 :: 새로운 마음으로 (플래쉬 노래) - 새학년 첫날에...  …1  이호재 5207
651  3월 :: 3월의 노래 및 교육활동 모음  …7  이호재 5083
650  3월 :: 첫만남에서 벽 허물기    이영근 4771
649  3월 :: 딱딱한 부서조직에서 벗어나    이영근 4377
648  3월 :: 친구 이름 외우기  …1  이영근 4719
647  3월 :: 첫날 하면 좋은 인터뷰(자기소개)  …2  soogi 5727
646  3월 :: 1분 30초 제대로 실시하기  …1  이영근 4475
645  3월 :: 곰돌이 화일& 공책표지틀입니당!  …2  최은정 4951
644  3월 :: 창문구조로 모둠이름 정하기  …1  best 4672
643  3월 :: 2004-03-02 새 학교 개학 첫 날    이영근 4629
642  3월 :: 물레방아 인사하기    이영근 4349
641  3월 :: 학급법률 예시-전교조 자료    이영근 4310
640  3월 :: 학급안내판    안경희 4707
639  3월 :: 새학기 첫날, 의욕이 넘친다    이영근 4205
638  3월 :: 3월 학급길라잡이    이영근 4258
637  3월 :: 3월에 해 볼 수 있는 글쓰기 지도 열 가지  …1  이영근 4805
636  3월 :: 첫 편지(쉬운 말로 씁시다)    이영근 5078
635  3월 :: 학부모용 설문지(기초 자료-고학년용)  …1  서지인 4100
634  3월 :: ‘합격증 휘날리며’ … 네티즌이 말하는 기상천외 급훈    이영근 3793
633  3월 :: 첫 날 삼행시로 선생님 소개하기    이영근 4174
632  3월 :: 학급경영 책과 누리집    이영근 4342
631  3월 :: 학급안내    변순희 3834
630  3월 :: 생활지도하다 지쳤을때 봐야하는..  …4  김영수 3956
629  3월 :: 모르면 아이들에게 물어보세요.    이영근 3472

     1 [2][3][4][5]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

교실자치로 가는 첫걸음


참사랑땀반 학급살이


따뜻한교실토론 길잡이


어린이 학년별 일기 모음



초등참사랑은 1999년 처음 열었습니다. 꾸려가는 사람은 초등학교 선생으로 이영근ㆍ김정순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이들이 사랑하는 교사로 행복한 교실을 꿈꿉니다. 초등참사랑 운영자로, 참사랑땀반ㆍ다사랑반 담임으로 더 올곧게 살려 애쓰고 있습니다.
(010-5508-9323)
chocham@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