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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참지기 이영근 : chocham@hanmail.net / 김정순 : leeygkim@hanmail.net)


세월호) 학생, 선생님, 탑승객에 기적을 빕니다.
이영근  (홈페이지) 2014-04-19 09:59:30  |  조회 :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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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픕니다.
눈 감고 마음 담아 빕니다.
눈물이 흐릅니다.(4/17)

안산에서 가르칠 때 11기 제자들이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습니다. 망설이다 오후 늦게 단체 채팅방을 열어 안부를 물었습니다. 제자 이름이 실종자 명단에 있다는 다른 제자 글이 올랐습니다. 집으로 오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자꾸 눈물이 납니다. 그런데 밤에 그 아이가 자기가 아니라고, 자기는 다른 학교에 있다고 글을 썼습니다. 전화를 했습니다. 목소리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야자한다고 답글이 늦었답니다. 그러며 미안하다며 고맙답니다. 제가 더 고맙습니다. 전화를 놓는데 안도의 한숨과 함께 또 눈물이 납니다. 우리 제자와 같은 이름의 아이 그리고 더 많은 우리 제자들이 아직도 있는데 말입니다. 모든 이에게 기적을 바랍니다.(4/18)

"이젠 국민이 용서하지 않습니다."(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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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참사랑은 1999년 처음 열었습니다. 꾸려가는 사람은 초등학교 선생으로 이영근ㆍ김정순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이들이 사랑하는 교사로 행복한 교실을 꿈꿉니다. 초등참사랑 운영자로, 참사랑땀반ㆍ다사랑반 담임으로 더 올곧게 살려 애쓰고 있습니다.
(010-5508-9323)
chocham@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