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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 아이들 만나기-2) 영근샘 집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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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근샘 집 나들이를 '작은여행'이라 불러.

예전에는 학교 다닐 때 모둠으로 해 토요일 집으로 데려가서 재웠지.
토요일 함께 잠자는 게 참 좋았어.
그런데 그렇게 하니 모두가 올 수 없고, 특히나 오고 싶은데 못 오는 아이들이 있어 미안해.
그래서 방법을 바꿔 방학에 두 날을 정해주고, 선택해서 올 수 있게 했지.

여름방학에 두 날을 정해 알렸지.
7명 선착순으로. 그런데..... 신청이 생각보다 적어.
학원으로 바빠서 그렇다나. 참 불쌍한 우리 아이들이지.
그래서 여름방학에는 신청한 여섯을 하루에 모아 집에 초대해 놀았지.

그리고 이번 겨울방학. 두 날을 잡아서 알렸는데 이번에는 여름방학보다는 신청이 많다.
그런데 역시나 학원으로 못 오는 아이, 어머니가 가지 말라고 했다는 아이가 있어. 아쉽지.

(1) 1월 16일(토) 14:00~19:00
마감: 태건, 희훈, 서영, 근영, 찬우, 민석, 우승
- 14:00 (학교에 모이는 시각), 19:00 (자기 집에 도착 예정 시각)
(2) 1월 17일(일) 14:00~19:00
마감: 연호, 상현, 요한, 예빈, 진우
- 14:00 (학교에 모이는 시각), 19:00 (자기 집에 도착 예정 시각)
- 모이는 곳: 학교, 지하철로 대야미역까지 오면 데리러 감

대야미 가까이 있는 얼음 썰매를 타고 놀다가 집에 와서 책 보고, 보드 게임하다가 정순샘이 준비해 준 음식 먹고 갔지.
아이들이 참 정겹게 어울려 놀았으니 그걸로 좋아.

- 16일 이야기 -

김태건
선생님 집엔 보드게임이 많았다. 근영이랑 체스도 하고 무슨 레이싱 게임도 하였다. 재미있다. 보드게임을 다 못한 게 아쉽다.

최근영
오늘 선생님을 대야미역에서 만났다. 친구들과 함께 얼음 썰매도 타고 샘 집에 와서 재미있는 보드 게임을 했다. 또 선생님 사모님들이 만들어주신 스파게티와 선생님이 많들어주신 돈까스르 맛있게 먹었다. 돌아가기 싫다. 참 즐거운 하루였다.

심우승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 선생님사모님표 스파게티랑 선생님표 돈까스랑 정말 맜있었다. 수민이랑 우봉고를 하는데 정말 머리 아픈 게임이였다. 아무튼 정말 재미있었다.

김민석
오늘 선생님댁에 왔다. 근데 내가 대장이라고 선생님이 전화를 통해 말씀해주셨다. 깜짝 놀랐다. 그리고 디카를 가져왔다. 7명 우리(나, 태건이, 근영이, 우승이, 희훈이, 박서영, 찬우, 주범이)가 가기로 했는데, 박서영이 8분 늦고 주범이는 아예 안 왔다. 그래서 우리끼리 갔다. 선생님댁에 가는데 선생님이 얼음 썰매를 타기로 했다. 신나게 하고있는데, 갑자기 팀이 많들어 졌다. 공격팀 : 찬우, 근영이, 태건이 / 방어팀 : 나, 우승이, 희훈이 이렇게 놀았다. 그리고 참 재미있는일이 많은 아주아주 재밌는하루였다.

양찬우
영근샘과 대야미역에서 만나서 친구들과 얼음 썰매를 타고 선생님 집에 와서 보드게임을 하고 스파게티, 돈까스, 떡, 귤을 먹었다. 영근샘집 참 좋다. 다음에 또 놀러오고싶다.

박서영
다른 친구들과의 약속으로 십 분 가까이 늦었지만 그래도 애들이 기다려줘서 같이 갔다.(주범은 안 왔다.) 그러고 나서 2시 10분 쯤에 출발하여서 2시 50분 가까이 도착했다. 15분 동안 선생님을 기다릴 때에는 심심했었다. 선생님을 만나고 얼음 썰매장에 갔지만 나는 안 탔다. 선생님께는 이런 거 싫다고 대충 둘러댔지만 솔직히 나만 여자고 그냥 탈맘이 없어서 안 탔다. 4시가 좀 넘은 후에야 선생님 집으로 갔다.(중간에 단체 사진도 찍었다.) 가자마자 손을 씻고 시간표를 짰다. 여름 때 갔다온 애들의 말대로 1교시는 국어여서 책을 골라 읽었다. 난 '마법의 수프'를 읽었다. 읽을만 했다. 그러고 나서 수민이와 나, 민석, 우승, 희훈이 이렇게 다섯이서 '우봉고'라는 게임을 했다. 테트리스처럼 주사위를 던져 해당하는 그림의 조각을 맞추어 선착순처럼 자신의 줄의 보석을 가져가는 게임인데, 우승이는 중간에 어렵다며 포기했다. 다는 민석이와 비슷하게 나아가다가 2등 정도로(?) 마무리 했다. 선생님께서 이제 놀잇감을 치우라고 하셔서 얼른 치우고 상 쪽에 앉았다. 먼저 하얀 떡을 먹고, 다음에는 돈까스가 왔다. 앞다투어 먹고있다가 스파게티를 주셨다. 수민이가 내 것도 가져와서 같이 먹었다. 그러고 나서 근영의 생일임을 알고 선생님께서 연습하고 계시는 '사랑아'를 부르셨다. 참 애쓰셔서 부르신 것 같다. 그리고 우승과 선생님꼐서 '사랑 참 어렵다'를 쳤고, 우승과 내가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불렀다. 처음 쳐 보는거라 좀 틀렸지만 그냥 넘어갔다. 선생님께서 노래의 박자를 잘 못 맞추셔서
"선생님 노래 박자 안 맞추고 잘 못 불렀어요."
"니가 기타 못 쳐서 그래." 하셨다.
그러고 6시 10분이 지나서 감귤 초콜렛을 받고 나왔다. 그리고 전철역으로 가는 길에 선생님 네비게이션으로 무한도전을 보면서 왔다. 가다보니 학교다 선생님께서 그냥 학교까지 데려다 주셨다. 우리는
"안녕히 가세요!" 하고 선생님께서 집에 도착하면 문자 주라고 하셨다.
그리고 우승이한테 나 버스 탈 때까지 보고 가라고 해서 우승이가 끝까지 기다려줬다. 내가 중간에 가도 된다고 했더니 못 들었다. 다시 말하려니 그냥 그래서 냅뒀다. 중간에 떡볶이를 먹고 온 태건이도 와서 말하다가 71번이 와서 내가 먼저 타고 갔다. 그리고 집에 도착해 10분후에 선생님과 할머니(친할머니)께 집에 도착했다고 선생님은 문자 드리고, 할머니는 전화드렸다. 그리고 피곤해서 조금있다 자려고 한다. 오늘 참 즐거웠다. (1월 16일 일기 10시에 다 씀.)

- 17일 이야기 -
김연호
선생님이랑 대야미역 앞에서 만나 얼음 설매에 갔다. 거기에는 눈이 잘뭉쳐져서 눈싸움 하기가 좋았다 상현이랑 나는 볖짚을 굴리며 성을 쌓고 눈던지기를 했는데 재미가 있었고,다른 사람의 썰매를 빌려서 탔는데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나중에는 쉬워서 잘탔다. 선생님의 차를 타고 집에 왔는데 집이 좋았다. 양말을 벗고 발을 씻는데 상현이가 나보고 준식이의 병이라고 꼼꼼하게 한다고 했다.이제 책을 읽는데 친구들이랑 읽으니까 더 잘읽었다.

윤상현
오늘은 연호 예빈 나 요한 진우가 선생님댁에 갔다.일단 난 진우하고 운동장에서 만났다 그리고 연호를 만났고 상록수역을 가다가요한이랑 만났다.
"야! 우리 어디서 내리지? "(나)
"음. 대야미."(요한)
"아냐! 수리산이야!"(나)
"그냥 해!"(요한)
그래서 우리는 그냥 대야미로 갔다. 하지만 출발하기전어 선생님께 전화하는 것을 까먹었다 그래서 우리가 역 앞에서 선생님을 기다려야했다.
우리는 1부 아이들이 놀았던 곳에 갔다가 그 뒤에있는 분밭에서 놀았다 처음에는 희문이 하고만 놀았다. 연호와 볖짚을 굴려 성을 쌓고 희문이는 눈덩이를 뭉쳤다
즉 나는 희문이 연화 와 팀이되고 진우 요한 예빈이가 한팀이 되었다.우리는 열심히 놀고 다음에는 얼음썰매장으로 갔다. 가보니 수민이가 있었다 우리는 썰매를 빌려 타고 술래잡기를 했는데 난 술레를 한번만 했다. '크크 내가 좀 잘탔나보다.'또 열심히 놀고 선생님댁 으로 갔다 가서 발을 씻었다.
"연호야 왜 그렇게 느리게 씻어?"(나)
"응? 빨리할게..."(연호)
"깔끔 병 걸렸냐!"(나)
"하하하 깔끔병이레."(예빈)
그리고 나서 내가 발을 씻은 후 우리는 책을 읽고 칼국수를 먹고 우봉고를 조금하다가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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