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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에 좋은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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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에 좋은 음식들(국민일보 기사 가운데)

황사의 입자는 대부분 폐 깊숙이까지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주로 기도를 자극해서 기침이나 호흡곤란, 가래 등을 유발시키고, 코와 기관지점막을 건조하게 만들어 바이러스와 세균이 우리 몸에 쉽게 침입할 수 있게 만든다. 그래서 비염이나 후두염 등의 호흡기질환이 쉽게 걸리게 된다. 일반적으로 돼지고기가 몸 속의 중금속을 흡착시켜서 빨리 배설시켜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돼지고기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폐에 쌓인 공해물질을 중화한다는 기능이 있다는 것이다. 그 효과가 아직은 정확히 검증된 것이 없어서 체중조절을 하는 여성들에게 부적합하다.

△명태= 숙취에 효과가 좋은 명태도 황사에 좋은 효과를 갖고 있는 식품이다. 몸 안에 축적된 여러 가지 독성을 제거하여 소변을 잘 보게 하는 효과가 있다. 명태의 주요 성분은 단백질이며 칼슘 또한 풍부하며, 단백질은 많지만 지방이 적어서 맛은 아주 담백하다. 명태를 말린 황태는 단백질 양이 2배로 늘어나 전체 성분에서 단백질이 56%를 차지하는 고단백식품으로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서 육류보다 고급 단백질을 가지고 있다. 봄철 황사와 꽃가루로 고생하는 알레르기 환자에게 도움을 준다.

△미역= 알긴산이라는 물질이 많이 들어있는 미역도 중금속 배출 효과가 뛰어나다. 알긴산은 질 좋은 수용성 섬유질로 미역 성분의 20-30%를 차지하며, 끈끈한 성질이 있다. 스펀지처럼 물을 흡수하듯 중금속과 농약, 환경호르몬, 발암물질 등을 흡착시켜 배설함으로써 중금속에 의한 피해를 줄여준다.

△도라지= 한약 처방에 자주 사용되는 도라지는 호흡기의 가래가 기관지 밖으로 쉽게 배출되도록 돕는다. 기침을 치료하며 폐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능력도 뛰어나다.
도라지의 쓴맛을 내는 사포닌 성분은 결핵을 비롯한 여러 호흡기 질환에서 담을 제거하고 고름을 빠지게 하는 작용도 한다.

△미나리= 황사로 인해 인후염이 생기고 편도선이 붓거나 고열 감기가 찾아온다면 미나리가 제격이다. 미나리를 흐르는 물에 잘 씻어 생즙을 내서 마시거나 차로 끓여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나리는 몸 속의 열을 없애고 갈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미나리는 가슴이 답답하고 열이 날 때 목이 마르는 증상을 그치게 한다”고 했다.
오염물질을 흡착시켜서 없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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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황사 걱정 없다! (광양경제신문)

봄엔 다 좋은데 황사가 사람을 괴롭힌다. 미세먼지와 중금속으로 우리의 호흡기뿐만 아니라 피부도 망치는 황사. 올해는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중국에 최악의 가뭄이 와서 황사가 더 무섭게 덮칠 거라는 예보에 벌써부터 겁이 난다. 요 며칠 하늘을 온통 잿빛으로 뒤덮힌 황사, 반갑지 않은 황사를 대비하기 위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아보자.

외출 나가기 전 예보를 확인하자
황사는 알레르기성 결막염, 비염, 기관지 천식 등 여러 질병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되도록이면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황사를 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실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외출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경우는 일단 TV, 라디오, 인터넷을 통해 기상 정보를 확인한다. 그리고 그에 맞는 철저한 대비를 해서 황사로 인한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여야 한다.

외출 시 마스크 준비는 필수
황사가 심한 날엔 공기 중 먼지 농도가 짙어서 숨을 쉬기가 힘들다. 그래서 황사가 있는 날이면 마스크는 필수. 하지만 일반 마스크로는 미세먼지 덩어리인 황사를 대비할 수 없다. 따라서 황사에는 황사 전용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요즘은 일회용 황사 전용 마스크도 인기다. 그러나 안경 김서림 때문에 마스크 착용을 꺼리거나 마스크가 불편하다면 코 마스크(코필터)라는 제품도 있다. 고성능 필터를 사용해 일반 마스크에 비해 월등한 필터링 능력을 보여준다.

노출 최소화도 방법 중 하나
미세먼지, 중금속과 온갖 세균을 가지고 있는 황사의 거친 바람은 피부를 망치는 주범이다. 더구나 겨울 동안 자외선에 연약해져 있던 피부가 강한 봄의 자외선을 받아 오히려 여름의 자외선보다 피부에 더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 따라서 외출 시에는 피부 노출 최소화에 대비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또 선글라스, 머플러와 같은 패션 소품을 이용해서 몸을 최대한 가리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서 자외선 방지와 황사에 대한 피부 노출에 대비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여성들은 보통 외출할 때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지만 화장을 하지 않는 남성들은 그렇지 않다. 하지만 봄 외출 시만큼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을 잊지 말자. 이는 타지 않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황사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차원이다.

외출 후엔 몸을 청결히 하자
황사철에 가장 중요한 건 몸을 청결하게 하는 것이다. 봄에는 날씨가 따뜻해지기 때문에 땀샘과 피지선의 활동이 활발해져 땀과 피지가 많이 분비 된다. 이 때 황사먼지가 포함돼 있는 중금속 성분이 피부 모공 속에 들어가 자극성 피부염 등의 트러블을 일으키기도 하는데 심한 경우 가려움, 붉은 반점, 부종, 수포 등을 동반한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특히 겨울에 피부 건조증으로 고생한 사람은 황사가 오면 더 심한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외출하고 돌아오면 세안 및 샤워는 반드시 바로 해야 한다. 이 때 일반 수돗물 보다는 연수로 씻어주면 좋은데 연수는 비누나 세제를 잘 녹게 해서 일반 수돗물 보다 세척력이 좋아 피부를 부드럽게도 해준다.

충분한 수분 공급도 잊지 말자
봄철 피부 문제의 핵심은 건조함이다. 그러므로 황사를 대비하는 것 중 수분을 보충 해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황사의 거친 바람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 따라서 황사철에는 물을 자주 마셔 푸석푸석해지기 전에 수분을 공급해 줘야 한다. 그러나 물 대신 음료수를 마시는 것은 NO. 카페인이 들어가 있는 음료들은 카페인 성분이 이뇨작용을 도와 오히려 수분을 더 빼앗기 때문이다. 그냥 물이 마시기 어렵다면 카페인이 없는 향긋한 허브차, 매화차, 녹차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방법이다. 특히 녹차는 호흡기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며 기침 해소, 순환기에 도움을 준다. 황사가 아무리 심해도 우리 몸에 좋은 차 한잔이면 텁텁했던 속이 시원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집안 청소, 환기와 빨래도 철저히
봄에는 황사, 꽃가루 때문에 아무리 닦아도 집안에는 먼지가 가득하다. 가구, 가전기기 위에 뽀얗게, 아니 누렇게 쌓인 먼지는 미관에도 좋지 않지만 호흡기 건강에도 해롭다. 황사에 함유된 중금속과 세균이 집안에 남아 호흡기에 악영향을 미치고 피부에도 좋지 않으니 조심해야 한다. 청소 못지 않게 빨래 역시 중요하다. 외출 시 일단 집안에 들어오기 전에 온몸을 털어서 황사를 되도록 많이 제거한 후 들어오고 그 날 입은 옷을 바로 빨아주는 것이 좋다. 집안 공기는 자주 환기를 시켜줘야 하지만 황사 때문에 환기를 못 시킨다면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요즘 나오는 공기청정기들은 공기청정 효과뿐 아니라 미세먼지도 잡아준다.

삼겹살 불티, 황사야 고맙다!
모두가 황사 때문에 얼굴을 찌푸리지만 요즘 신이 난 곳도 있다. 경기 침체로 한산하던 식당이 먼지를 씻겨 준다는 말에 삼겹살이 불티나게 팔린다고 한다. 지난해보다 돼지고기 값이 오르는 바람에 찾는 사람이 줄었던 고깃집도 황사가 두드러진 최근 들어 매출이 10% 이상 늘었다고 한다. 한때 금겹살로 불렸던 삼겹살이 황사 바람에 반짝 호황을 맞고 있는 것이다.

삼겹살은 중금속을 몰아내는데 좋다. 그 이유는 돼지고기 속에 포함된 불포화 지방산이 몸 안의 중금속을 흡착해 배설, 해독해주기 때문이다. 황사 효과로 덕분에 삼결살 가게들이 호황을 누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또 미역도 중금속 해독에 아주 좋은 효과를 낸다. 미역에 들어있는 알긴산은 수용성 섬유질로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의 20~30%를 차지하고 있는 성분이다. 이 알긴산이 몸 안에 중금속, 환경 호르몬, 발암물질을 흡수해 배설하는 기능을 한다. 더구나 변비를 없애는 등 생리활성효과까지 있으니 자주 먹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황사철에는 수분 공급과 해독을 도와주는 콩나물국을 많이 먹으면 좋고 시금치는 칼슘, 아연,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있어 다이옥신을 체외로 배출하는데 효과적이다.

화사한 봄날, 피부는 괴롭다.
마음을 설레게 하는 계절 봄, 그러나 피부만큼은 반가운 계절이 아니다. 심한 일교차와 겨울 못지않게 건조한 바람, 급격하게 늘어나는 자외선, 잦아진 황사가 피부를 괴롭힌다. 이런 악조건에서는 피부 기초 공사를 단단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마와 코 등 유분이 많은 T존에는 수분크림을 바르고 입가나 뺨 주위 등 건조한 U존에는 영양크림을 충분히 바른다. 또 아침에는 수분크림, 저녁에는 재생 효과가 있는 영양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써도 묵은 각질을 내버려두면 소용이 없다. 영양 성분이 피부에 흡수되기는커녕 피부 위에 남아 모공을 막고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각질 제거법은 스팀 수건을 만들어 2-3분 정도 얼굴에 올려두면 묵은 각질이 부드러워진다. 물리적으로 하는 각질 제거는 민감해진 피부를 자극하기 때문에 부드러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각질제거는 일주일에 1-2회 정도가 적당하며 각질을 제거한 뒤에는 보습 제품과 아이크림으로 마무리한다. 누구보다 젊고 싱싱한 피부를 원한다면 평소 커피나 담배 등을 피하고 녹황색 채소와 녹차, 과일 등 알칼리 식품을 많이 먹는 것이 피부관리에 도움이 되며 수분 공급을 충분히 해줘야 하는 봄에는 혈액 순환을 돕는 반신욕도 좋다.

꽃들이 유혹하는 봄, 황사가 길을 막지만 마스크와 선글라스, 스카프 등으로 입과 눈, 얼굴을 최대한 가리고 봄을 만나러 가는 것도 좋겠다. 나들이 다녀온 뒤에는 철저한 이중 세안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 황사에 포함된 중금속이 몸 속에 쌓이면 당연히 좋지 않기 때문에 몸 속의 중금속을 배설할 수 있는 음식들을 먹어 황사 때는 몸 밖뿐 아니라 몸 속도 철저한 대비를 해야 한다. 올해가 최악의 황사라고 하지만 이런 꼼꼼한 대비책만 있다면 건강하고 싱그러운 봄을 가꿀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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