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다 한 번 할 초등참사랑 배움터 이제 시작이지요.
초참에서 생각하는 연수 방향은 '아이들과 행복한 학급경영'입니다.
아이들과 사는 이야기(학급경영) + ? 이렇게 두 가지를 주제로 할 겁니다.
? : 무엇을 하면 좋을지 연수 주제를 써 주시면 참고해서 꾸리겠습니다.
참, 이 분이 하시는 이것. 이런 식으로 써 주셔도 좋겠지요.
- 아이들과 사는 이야기
: 달마다 다음 달에 아이들과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시간이 됩니다. 쑥스럽지만 주로 초참지기가 연수를 계속 이끌 생각입니다. 저도 공부할겸해서요.
- 다른 무엇(?)
: 새로운 것을 익히는 시간은 그것을 모두 배워야 가능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무엇인가를 조금 느낀 뒤 그것이 나와 맞으면 그때부터 공부하는 것이지요. 그럴 때 모든 것을 배우게 됩니다. 초참에서는 그 만남을 갖도록 하는 곳입니다.
이성경 ( 2007-03-10 07:22:21 )
반항하는 남자아이,여자아이 때문에 각각 1년씩 너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인디에도 상담글이 올라와있었는데요. 저도 그렇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잘 되지 않았습니다. 저의 문제가 무었인지. 아이들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특히 반항이 심한 아이들의 지도에 대한 연수가 있었으면 합니다. 올해는 1학년을 맡아서 조금 마음이 놓이지만 아직도 답답합니다.
초등참사랑은 1999년 처음 열었습니다. 꾸려가는 사람은 초등학교 선생으로 이영근ㆍ김정순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이들이 사랑하는 교사로 행복한 교실을 꿈꿉니다. 초등참사랑 운영자로, 참사랑땀반ㆍ다사랑반 담임으로 더 올곧게 살려 애쓰고 있습니다. (010-5508-9323) chocham@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