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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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식
(초참지기 이영근 : chocham@hanmail.net / 김정순 : leeyg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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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참사랑'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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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맘 때면 초등참사랑 호스팅을 연장합니다. 쉽게 말해 초등참사랑이 업체에 돈을 내고 공간을 얻어 운영한다는 것이겠죠. 요즘은 그나마 인디스쿨로 선생님들이 모여, 들어가는 돈이 조금씩 줄어들어 다행이네요.^^

초등참사랑이 1999년 9월 처음 시작했으니 10년이 되었네요.

"선생님들에게 후원을 받지 그래?"
- "그렇게 돈을 받으면 선배 마음껏 운영을 못하잖아. 그냥 자기도 내라."(아내 정순샘)

"우리 업체에서 지원해줄테니 배너를 걸어달라."
- "제가 운영하는 취지와 안 맞아요."

"혹시 선생님 원격연수 홍보 좀 해 줄 수 있나요?"
-  "제가 운영하는 취지와 안 맞아요."

그럼 어떤 생각으로 운영할까요? 사실 저도 또렷하지 않아요. 가끔은 깨끗하고 싶고, 가끔은 참되고 싶고, 가끔은 더 많이 알려졌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고. 그런데 처음 만들 때 마음은 또렷하게 기억해요.

[선생을 할 생각이 없다가 할 마음(대학 마치고)을 먹고 자료를 찾는데 책이며 관련 자료가 너무 없었다.] '그래, 나처럼 느즈막하니 선생하려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자.' 그러며 제가 모은 자료를 나눴네요. 그게 시작이었네요.

사실 지금은 인디스쿨이 워낙 커졌고, 잘 꾸려지고 있으니 초등참사랑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도 가끔 하죠. 그럴 때면 10년 해 온 것이 아까워서, 이영근 하면 초등참사랑이라는 공식이 아까워서 계속 붙잡고 있죠. 그러며 그럼 초등참사랑만의 색깔은 뭘까를 고민하죠. 그래서 초참배움터를 열었고(운영비를 마련하려는 생각과 함께) 1학년 공부 모임을 꾸리며 1학년 자료를 쌓았죠. 그리고 공부하는 글쓰기 공부(아직 많이 모자라지만)도 담으려 애썼죠.

그 모든 것이 결국은, '우리 교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참사랑반에서 실천되는 모습, 그게 제대로겠죠.
앞으로 참사랑반에서 실천하는 모습을 더 많이 담아내야겠죠.
아이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제대로 사는 모습을. 물론 실수하고 후회하고 마음 아파하는 이야기가 더 많겠지만.

사실 '초등참사랑'이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죠.
그냥 사라질지.
이름만 있을지.
아니면 더 나은 무언가로 바뀔지.

어쨌든 초등참사랑은 계속 됩니다.

(2009.03.14 영근샘)
이영근
회원 수가 9만이네요. 물론 그 수만으로는 큰 뜻을 갖지는 않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몇 분들이 더 큰 뜻을 가지겠죠. 자료까지 올려주시는 분은 더 없이 고맙구요. 어쨌든 10년을 멈추지 않고 달려온 결과이겠죠. 03-17  
정소영
이영근선생님, 힘내십시오.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싶을때 방문하곤 해요. 저도 제가 공유한 자료를 업로드하도록 해볼께요. 늘 감사드립니다.
03-18  
오민영
선생님, 힘내십시오. 여기에 있는 자료들 하나하나, 손 때묻은 흔적들이 다 소중하게 느껴지는 건 저 뿐만이 아닐겁니다. 앞으로 더 성장하여 저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할게요 03-19  
이영근
= 정소영: 고맙습니다. 힘 내야죠. 올해는 처음 시작할 때 마음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올해는 조금 더 알차게 꾸리려구요. 자료 공유도 기대할게요. = 오민영: 고맙습니다. 10년을 함께 했는데 초참과 영근샘이 맞물려서 보여야겠죠. 사실 초참만큼 잘 사는 거 같지 않아 더 잘아야겠죠. 03-20  
윤진희
초참 이영근.. 영근샘의 호가 초참 아니었나요? ㅎㅎㅎ...저도 매일 들어와서 도움받고 간답니다. 누가 뭐래도 내맘에 쏙 들게 정리 잘 되어 있어서 자료찾기 최고인 초참 포에버~ 03-24  
이영근
호가 초참이라. 나쁘지 않은 걸요. 맘에 쏙 든다는 말이 참 행복해요. 04-03  
김일남
초참을 통하여 인디스쿨을 알았고, 예은이네를 알았습니다.
현장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생각들을 함께하며 위로를 받고,
많은 자료들을 퍼가기만 해서 미안하지만
초참이 있는 인터넷 세상은 참 고맙지요.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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