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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참지기 이영근 : chocham@hanmail.net / 김정순 : leeygkim@hanmail.net)


입시를 이겨내는 힘_초등학교에서 갖출 것
이영근  (홈페이지) 2015-04-17 10:38:43  |  조회 :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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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입시를 이겨내는 힘_초등학교에서 갖출 것으로 강연한 내용입니다.

기사 전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81

글로 똥을 눴는데 그대로 ‘시’가 됐어요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모두들 꼴찌를 하나씩은 갖고 있다. 아이들이 함께 성장해 나가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부모와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매개로 상상력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안과 공포를 조장하는 학원 입시 설명회는 이제 그만!”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시작한 ‘2015 입시정보 걱정 없는 우리집’ 강좌가 2주차에 접어들었다. 두 번째 강좌의 주인공은 초등 학급경영과 토론교육에 천착해온 이영근 교사. 오늘날의 과열된 입시 경쟁 체제에서 초등학생이라고 열외가 될 수는 없다. 그러나 현실에 투항해 아이들을 일찌감치 경쟁 대오로 내모는 것만이 부모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일까? 베테랑 교사이자 평범한 아빠로서 그가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은 ‘초등학생 학습 기본기 쌓기’ 특급 노하우를 지상 중계한다.

군포 양정초등학교에서 5학년 아이들을 맡고 있는 교사다. 경기도 하면 혁신학교를 많이들 떠올리시는데 내가 있는 곳은 일반 학교다. 먼저 우리 반 아이가 쓴 시 한 편을 읽어드리겠다. 제목은 ‘한 알 밤’(*기사 오류_우리 반 시가 아니라 같이 사는 정순샘 반 아이 시)이다. “한 알 밤이 땅에 떨어져 있네/ 한 알 밤이 외롭게 혼자 떨어져 있네/ 혼자 있는 슬픈 한 알 밤.” 학교 오는 길에 떨어져 있는 밤을 보고 아이가 쓴 시다. 혼자 있는 밤이 외롭고 슬프다니, 아이의 마음이 참 맑지 않나? 3학년짜리가 쓴 시 ‘스트레스’도 읽어보겠다. “좀 자고/ 좀 놀고/ 좀 쉬고/ 좀 먹고/ 좀 쉬고/ 좀 자고/ 이제 내 스트레스는 풀렸다.” 반 년 전쯤 굉장히 바빴다. 그때 이 아이 시를 보고 그대로 해봤다. 좀 자고, 좀 쉬고, 좀 놀고, 좀 먹고…. 그랬더니 정말로 스트레스가 풀리더라(웃음). 아이에게 늘 배우고 있다.

나는 하는 일이 좀 많다. 1999년부터 16년째 ‘초등 참사랑’이라는 학급경영 누리집을 운영 중이고, 6년 전부터는 초등토론교육연구회도 꾸려오고 있다. 초등학교라는 데가 아무래도 특수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려면 담임이 나서는 게 가장 좋다. 그런데 요즘 토론 교육이라는 게 자꾸 (학교) 바깥에서 안으로 밀고 들어오려는 경향이 강하더라. 이렇게 기업 내지 돈의 논리로 토론을 들여오는 건 아닌 것 같다 싶어 교사들이 직접 나서게 됐다.

오늘 주제가 ‘입시 뚫는 힘을 주는 기본기’인데, 그에 앞서 먼저 행복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싶다. 초등학생이 누려야 할 삶의 바탕은 누가 뭐래도 행복이기 때문이다. 지난주 학부모 총회가 열렸는데, 참석한 부모님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씀이 “우리 아이가 1년간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좋겠어요” 하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무엇이 행복일까. 나는 세 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참, 사랑, 땀.

‘참이 뭐냐’고 물으면 답하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참과 거짓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해준 분이 윤구병 선생님(보리출판사 대표)이다. 그분 말씀인즉 “참이라는 것은 없어야 할 것이 없고, 있어야 할 것은 있는 것”이다. 반대로 없어야 할 게 있거나 있어야 할 게 없으면 거짓이란다. 정말 명쾌하지 않나? 지난해 교육감 선거 이후 바뀐 교육감이 어떤 교실을 만들어주면 좋을지를 놓고 아이들과 토론을 벌인 일이 있다. 그때 아이들이 한 얘기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실’ ‘현장학습 자주 가는 교실’ 그리고 ‘시험 쳐서 성적 차별하지 않는 교실’이었다. 성적 차별, 이게 있어야 하는 걸까, 없어야 하는 걸까. 당연히 없어야 한다. 없어야 할 것이 없어야 참이라는 것을 아이들은 본능으로 안다.

우리 반의 경우 잘하는 아이와 못하는 아이가 1년간 짝을 지어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다. 그중 수진이란 아이가 있었는데, 자기가 공부를 도와줬던 ○○가 좋은 성적을 받자 일기에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다”라고 적었더라. 학기 말에 이르러 ○○가 마침내 100점을 맞은 날에는 “처음에는 믿어지지 않았다. ○○가 100점을 맞을 수 있게 돼 다행이고 뿌듯하다”라고 적었다. 5학년 아이가 같은 반 친구에게 이런 말을 해줄 수 있다는 게 기특하지 않나? 그렇다고 ○○가 늘 꼴찌인 것도 아니다. “너는 어느 분야에서 꼴찌라고 생각하니?” 물으면, 처음에는 한참을 생각하던 아이들도 나중에는 스스럼없이 답한다. “전 축구를 못해요” “전 요요를 못해요”라고. 모두들 꼴찌를 하나씩 갖고 있는 것이다. 이런 아이들이 함께 성장해가는 것, 그것이 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행복의 또 다른 조건은 사랑이다. 돌이켜보면 내가 여기까지 온 것도 사랑의 힘이었다. 지리산 시골 출신으로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생활보호대상자였고, 부모님 사이도 화목하지 않았고, 고등학교 가서는 불량한 친구들과 놀고 다니느라 성적이 바닥을 치기도 했던 내가 교대에 진학해 오늘날 교사까지 하게 될 수 있었던 힘은 오직 하나. 어머니의 사랑에서 나왔다. 요즘 아이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훨씬 풍요해졌으나 사랑을 받는 양은 과거보다 오히려 줄어든 것 같다. 부모는 돈 버느라, 아이들은 학원에 내몰리느라 바쁜 모습을 보면 서로를 이어주던 마음의 끈이 많이 약해진 것 같아 안타깝다.

땀을 흘리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들에게는 놀고 싶은 욕구가 있다. 누가 시켜서 노는 것이 아니다. 저절로 그렇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은 이렇게 놀면서 힘을 키운다.

지금부터는 초등학생이 갖췄으면 좋겠다 싶은 기본기에 대해 말씀드리겠다. 어찌 보면 정말 기본 중의 기본이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그중에서도 일단은 잘 들어야 한다. 학자들에 따르면 듣기에는 4단계가 있다고 한다. 1단계는 보면서 듣기. 가장 기본적인 듣기라 할 수 있다. 이보다 효과가 좋은 것이 ‘쓰면서 듣기’와 ‘대답하며 듣기’다. 가장 높은 수준은 ‘생각하며 듣기’이다. 이렇게 말하면 못 알아듣는 아이들이 많아 ‘질문하며 듣기’라는 말을 쓰기도 한다. 생각해야만 질문도 할 수 있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참모들과 회의하는 모습을 보면 서로 눈을 맞추며 상대의 얘기에 귀 기울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반면 우리 국무회의를 보면, 대통령은 말하고 장관들은 고개를 숙인 채 이를 받아 적는 모습이다. 쓰면서 듣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셈이다. 어찌 보면 우리 사회는 어려서부터 듣기 연습이 잘 안 되어 있는 것 같다. 아이가 질문하면, 쓸데없는 걸 묻는다며 무시하는 선생님이나 어른들이 많다.

내가 맡은 반은 5~6월부터 매일 복습장 쓰기를 시작하는데, 그에 앞서 학기 초 학부모 공개수업을 할 때 ‘공부를 잘하려면’을 주제로 10분짜리 특강을 한다. 예습보다 복습을 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라는 내용이다. 날마다 꾸준히 복습하는 힘을 기르기. 이것이 선행학습을 한다고 학원에 다니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이런 공감대를 형성한 뒤 복습장 쓰기 숙제를 내주면 아이들에게 변화가 나타난다. 수업 시간에 내 말을 훨씬 더 귀담아듣는 것이다.

두 번째 중요한 기본기는 말하기다. 아이들의 말수가 자꾸만 줄고 있다. 말을 할 때마다 꾸중 듣고 무시당하는 경험이 쌓여서다. 말할 기회는 많이 줄수록 좋다. 우리 반의 경우 매주 월요일 주말에 있었던 일을 놓고 얘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집에서도 그런 시간을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다. 특히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하는 기회를 늘릴 필요가 있다. 우리 아들도 토론을 위해 처음 남들 앞에 섰을 때는 틱(tic) 비슷한 증상을 보이더라. 두어 달쯤 지나니 증상이 사라졌다. 심지어 지금은 카메라 앞에서도 말을 잘한다. 공식 석상에 설 기회가 많아질수록 아이들은 성장한다.

세 번째 기본기는 읽기다. 독서는 다른 분들도 많이 강조하실 테니 짧게 얘기하겠다. 아이들에게 책을 보라고 하면서 어른들이 자꾸 욕심을 내는 경우가 많은데, 나는 아이들이 심심할 때 펼쳐보는 것이 책이었으면 한다. 아이들이 책을 볼 때 노는 것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네 번째 기본기는 글쓰기다. 글을 왜 쓰는가? 기억하고 싶은 걸 내 것으로 잡아두기 위해서다. 일기를 쓰는 사람이나 페이스북에 기록을 남기고 싶어 조바심을 내는 사람이나 비슷한 마음일 거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쓸 것인가. 나는 무엇보다 솔직하게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몇 년 전 가르친 아이 중 나를 지독하게 싫어하는 아이가 있었다. 이 아이가 쓴 일기를 들어보시라. “나는 우리 선생님이 너무 싫다. 얼굴도 성격도 머리도 모두 싫다. 하지만 놀 때는 정신연령이 우리와 같은 13세이다. 남자 선생님은 모두 그런 것일까?” 처음엔 농담인 줄 알았다. 그런데 학기 말까지 내가 싫다는 얘길 쓰더라(웃음). 그런 아이에게 아름답고 예쁜 얘기를 쓰라고 한다 해서 아이의 마음이 사그라들겠나. 그냥 쌓여 있을 뿐이다.

‘붉다’고 가르치는 노을… 정말 그럴까?  

일기는 삶이다. 일기를 쓰면서 해방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아이가 일기를 쓰면 맞춤법 틀린 것부터 빨간펜으로 고치려 드는 엄마들이 있는데, 그럴수록 아이들은 글쓰기를 힘들어하게 된다. 일기는 삶을 담는 그릇이지 국어쓰기 공책이 아니다. 글씨가 틀렸다고 아이의 마음을 깨면 안 된다.

특히 시중에서 파는 일기장은 절대로 사용하지 마시라. 이런 일기장의 형식은 몇십 년째 한결같다. 일어난 시각, 잠자는 시각, 오늘의 날씨…. 이게 뭐가 중요한가. 노트 한 장을 꽉 채워야 할 이유는 또 뭔가. 억지로 채우라면 아이들이 내용을 지어내게 돼 있다. 일기는 한 줄 쓰고 싶을 때도 있고, 꽉 채워 쓰고 싶을 때도 있는 거다. 우리 반에서는 ‘글똥누기’라고, 한 줄 쓰기 공책을 돌려가며 쓴다. 그날 하루 보고 느낀 것을 한 줄로 쓰는 공책이다. 하루는 어떤 아이가 “노을 색깔이 빨간색, 주황색, 파란색, 보라색이 섞여 있고 세상을 덮었다”라고 적었더라. 교실에서 ‘노을’이라는 주제를 주고 글을 쓰게 했다면 이런 표현은 나오지 않았을 거다. ‘붉은 노을’ 어쩌고 하면서 관념적으로 접근했겠지. 아이들에게 생각을 쓰라고 강요하지 말고 그날 놀았던 얘기를 쓰게 해야 살아 있는 글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우리 집 얘기를 해볼까 한다. 자랑하려는 게 아니라, 함께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고민과 경험을 나누기 위해서다. 5년째 아들·딸 친구들과 토론 모임을 한다. 책을 혼자 읽고 내 것으로 만드는 것도 좋지만, 같은 책을 여럿이 읽고 함께 얘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토론이 좋다는 건 알겠는데, 정작 아이한테 이를 맛보게 해줄 방법이 없다는 것도 이유가 됐다. 피아니스트가 자기 자식은 학원에 보낸다더니 그 말이 딱 맞다. 내 아이는 정말 못 가르치겠더라(웃음).

큰애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으로 함께할 동네 친구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두 살 아래인 둘째는 아내 친구 자녀들과 함께 토론 모임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장소가 없으니 우리 집 거실에서부터 모임을 시작했다. 나중에는 마을 도서관, 학교 교실 등 되는 대로 모였다. 공간이 없어서 야외 공원에 모여 토론을 한 일도 있다. 토론 모임을 할 때는 부모도 반드시 함께 참여할 것을 원칙으로 했다. 서로 돌아가며 진행도 하고, 아이들이 토론할 때 방청객 역할도 해줘야 했으니까. 무엇보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한다는 게 중요했다. 방학 때면 1박2일 캠프도 진행했다. 사교육 기관에서 주최하는 1박2일 캠프는 참가비용만 몇십만원씩 한다던데, 우리는 4인 가족 기준 10만원이면 충분했다. 지난해 여름의 경우 초등학생들은 ‘윤리적 소비’, 중학생들은 ‘이스라엘 대 팔레스타인’을 주제로 토론 캠프를 진행했다.

올해는 처음으로 토론대회에도 나가봤다. 4년 넘게 우리끼리만 토론을 하다 보니 매너리즘에 빠지는 듯해 자극을 주기 위해서였다. 결과는? 초·중등부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매주 볼 때는 잘 몰랐는데, 다른 아이들과 토론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 아이들의 토론 실력이 부쩍 늘어 있더라. 부러워하시라고 이런 얘길 하는 게 아니다. 토론이 아니라 다른 그 어떤 활동이라도 상관없다. ‘우리 아이와 책 읽기’ ‘우리 아이와 영화 보기’ ‘우리 아이와 박물관 가기’ 등등. 나와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매개로 상상력을 넓혀가셨으면 좋겠다. 토론 모임을 4년 넘게 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을 얻었다. 처음에는 ‘내 아이’만 보이더니 나중에는 ‘우리 아이들’이 보이더라. 아이들의 토론 실력이 좋아지는 걸 보면서 다 같이 기뻐하게 된다. 부모들이 상상력을 발휘해 이런 모임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정리·김은남 기자



vesosusuayej ( 2015-06-16 17:1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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