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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맞이 OX퀴즈 문제
| HIT : 4,275
15-20일이 장애인의 주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 아시지만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랍니다. 학교에 특수반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특수반선생님이 구하신 자료를 양해받아 올립니다.

[출처] 서울·경인 특수학급 교사 연구회
   경기도이천 부발초등학교 김 기 영

장애인의 올바른 이해 및 에티켓

1.장애인은 대부분 태어날 때부터 장애인이었다(×)
  장애인의 80% 이상은 건강하게 태어났다가, 자라면서 사고로 장애인이 된 경우랍니다.

2.시각장애인 중에는 빛을 볼 수도 있는 사람이 있다(○)
  시각장애인도 아무 것도 볼 수 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불빛이 있는지 없는지 정도는 알 수 있는 사람도 있답니다.

3.시각장애인을 안내하는 맹도견만 있으면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가 있다(×)
  맹도견은 시각장애인이 길을 갈 때, 위험한 것을 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사람이 가고 싶은 곳을 어디든지 데려다 줄 수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4.시각장애인은 신통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시각장애인은 눈으로 보는 대신에, 촉각이나 후각 등 다른 감각들이 예민하게 발달되어 있기는 하지만, 점성술이나, 미래를 보는 눈을 가진, 신통한 사람은 아닙니다.

5.청각장애인 중에는 조금은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청각장애인이라고 해도, 전혀 못 듣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기차 소리 정도는 들을 수 있는 사람, 비행기소리 정도는 들을 수 있는 사람, 아니면, 우리가 조금만 큰 소리로 천천히 말해 주면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답니다.

6.청각장애인은 보청기만 끼면 보통 사람들처럼 잘 들을 수 있다(×)
  눈이 나쁜 사람이 안경을 끼거나 수술을 받으면, 금방 볼 수 있지만, 귀가 나쁜 사람은 보청기를 끼더라도, 들을 수 있는 연습을 많이 해야만 한답니다.

7.뇌성마비 장애인은 지능도 낮다(×)
  뇌성마비 장애인은 뇌의 한 부분의 이상으로 몸의 어느 부분이 불편하게 생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 중에는 말을 잘 못하거나 힘들게 겨우 말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지능과 관련된 부분에 손상을 입은 것이 아니면, 지능은 우리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뛰어난 사람도 있고, 보통인 사람도 있고, 조금 떨어지는 사람도 있구요.

8.장애인들은 자기가 지나갈 때 여러 사람들이 구경하고 쳐다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우리가 다리를 다쳐서 절뚝거리며 걸을 때, 사람들이 마구 쳐다보면 기분이 나쁘거나 챙피한 것처럼, 장애인도 똑같은 기분은 느낍니다.

9.정신지체인은 정신병원 환자이다(×)
  정신지체인은 보통 사람들보다 학습 속도나 생각이 조금 느린 것일 뿐이지, 정신이상자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는 아닙니다.

10.정신지체인은 항상 기분이 좋아서 웃기만 한다(×)
  정신지체인 중에는 마음이 맑아서 잘 웃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정신지체인이라고 해도, 기분 좋은 일이 있으면 기뻐하고 좋아하고, 슬프거나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울기도 하고, 화도 납니다. 여러분들이 기분 좋으면 웃고, 나쁘면 우는 것처럼 말이죠.

11.정신지체인도 교육을 받으면 느리지만, 꾸준히 발전할 수 있다(○)
  정신지체인은 속도는 느리기는 하지만, 꾸준히 공부를 하면, 느리지만, 조금씩 발전합니다.

12.장애인을 만났을 때에는 그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물어보고 도움을 준다(○)
  사람마다 처한 상황과 장애가 다르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는가 하면, 필요없을 때도 있습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데, 무작정 가서 물어보지도 않고 도움을 주는 것은 오히려 실례가 되는 행동입니다.

13.시각장애인이 길을 물어보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저쪽으로 가면 됩니다." 하고 알려준다(×)
  시각장애인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손가락으로 가르쳐 주면 잘 알 수가 없습니다. 몇발자국 걸어가서,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몇 미터 앞에 있다고 알려주든지, 아니면, 근처까지 직접 안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안내해 준다고 해서, 그냥 끌고 가면 안되겠지요?

14.청각장애인과 얘기할 때는, 어차피 잘 듣지 못하니까 반말을 해도 된다(×)
  청각장애인이라고 해도, 조금은 들을 수도 있답니다. 청각장애인은 특히, 반말을 하거나 나쁜 말을 하면, 금방 눈치를 챕니다. 그리고, 내가 안 듣는다고 해서, 나 없는 데서 친구들이 내 흉을 보고 다니면 기분이 나쁘겠지요? 그런 기분을 생각해 본다면, 잘 못듣는다고 해서,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는 것도 이해할 것입니다.

15.정신지체인과 얘기할 때는, 나보다 나이가 많아도, 지능이 낮으니까 반말을 해도 된다(×)
  정신지체인이라고 해도, 사람으로서의 대우를 받는 건 당연합니다. 친구들끼리는 반말을 하고, 나이 많은 사람한테는 존대말을 하듯이, 인격이 훌륭한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똑같이 존중하는 태도를 가집니다.

16.시각장애인도 내용을 설명해 주면서 함께 보면 텔레비전이나 영화를 볼 수 있다(○)
  시각장애인이라고 해도, 텔레비전이나 영화를 즐깁니다.  옆에서 조금만 설명을 해 주면, 즐겁게 같이 볼 수 있습니다.

17.정신지체인은 지능이 낮아서 때려도 아픈 줄 모른다(×)
  갓난 아기도 때리거나 꼬집으면 아프다는 것을 알지요? 하물며, 정신지체인이라고 해서 모르지는 않습니다.

18.장애인이라고 부르면 기분이 나쁘니까, 줄여서 "애인!", "애자!"라고 불러야 한다(×)
  남자나 노인이라는 말을 알지요? 그렇다고 해서, 누가 지나갈 때, 그 사람을 '남자!', '노인!' 하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장애인이라고 해서, '장애인!' 하고 부르지는 않는답니다. 따라서, '장애인!', '애인!', '애자!' 하고 부르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 바른 행동입니다.

19.장애인 친구를 도와주면, 나도 장애인이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장애인 친구뿐만 아니라, 어려운 친구를 도와주는 것은, 남을 배려할 줄 아는 큰 사람이 아니면 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20.정신지체 친구도, 쉽게 말해주면,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
  우리가 외국에 가서 영어를 잘 못해도, 외국 사람들이, 천천히 쉽게 말해 주고, 여러 가지 제스쳐를 해 주면,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히려, 잘 이해 못하는 여러분 스스로가 답답함을     느낄 것입니다. 정신지체인 친구들도 그렇답니다. 잘 이해 못해서 답답한 것은 여러분이나 마찬가지입    니다. 친구로서 조금더 천천히, 쉽게 얘기해 주는 친절한 어린이가 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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