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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진 마음 다잡고 '개학' 준비 차분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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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서울 대은초등 어린이들... 소년조선일보

[소년조선일보사설입니다.]
:초참지기도 지금 개학준비중입니다.

경기도의 초등학교가 오늘 개학하고 서울 지역의 대부분 학교들은 26일 개학식을 갖는 등 다음 주까지 전국의 초등학교가 기나긴 여름 방학(放學)을 마치고 새 학기를 맞는다. 오랫동안 조용했던 전국의 초등학교들은 방학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어린이들이 선생님ㆍ친구들과 다시 만나 웃음꽃을 피우며 즐겁게 공부하는 활기로 넘칠 것이다.
유난히 덥고 비도 많이 내렸던 올 여름, 방학 동안 평생 잊지 못할 즐거운 휴가(休暇)를 보낸 어린이도 있을 것이고, 계획표에 따라 알차게 생활해 좋은 성과를 얻은 어린이도 있을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뚜렷한 보람을 일구지도 못했거나, 밀린 숙제로 한숨 쉬는 어린이도 많으리라 생각된다. 그러나 이제는 여름 휴가 생각을 묻어 두어야 할 때가 왔다.

방학은 누구나 긴장이 풀려 있는 기간이다. 늦잠을 자고 게으름을 피우는 등 다른 어떤 때보다도 몸과 마음이 느슨해져 있게 마련이다. 마음껏 텔레비전을 보고 뛰어 놀아도 ‘방학이니까’하며 덮어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제는 여기서 벗어나야 한다. 방학이란 들뜬 분위기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활에 다시 적응(適應)해야 할 시기이기 때문이다.

개학 준비는 3∼4일 전부터 하는 게 좋다. 우선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방학 동안 있었던 일을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이메일로 보내 보자. 그러면서 새 학기(學期)에 새로 해야 할 일을 착실히 점검하고 마무리해 앞으로의 생활에 대비해 보자. 거창한 것보다는 자신의 능력으로 성취해 나갈 수 있는 계획을 세워보자.

방학 동안 풀어진 몸과 마음을 바로 잡아 곧 시작될 학교 생활에 맞추는 것이 남은 기간 동안 어린이들이 해야 할 가장 시급한 일이다. 새로운 출발(出發)은 늘 중요하다. 새 학기가 보람차게 되기 위해서는 개학 바로 전인 지금, 준비 기간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실천에 옮겨야 하겠다.


[소년한국일보의 기사]
차분하게 '방학 마무리' 하세요

1주일 뒤면 개학...남은 기간
개학이 일 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어린이들의 마음 속에는 얼마 남지 않은 방학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개학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이 생기게 마련이다. 남은 방학을 어떻게 마무리하고 개학을 준비해야 할 것인지 서울시교육청 송묘용 장학사와 서울 중목초등학교 이승찬 교장 두 분의 도움말을 들어 본다.

◆ 학습ㆍ과제물

늦었다고 깨달은 순간이 가장 이른 때라는 말을 기억하고 남은 시간을 알뜰히 사용해야겠다. 완성한 과제물을 정리해 보고, 미처 끝내지 못한 것은 힘에 겹더라도 선생님과의 약속, 그리고 자신과의 약속이라는 생각으로 남은 기간 정성을 다한다.

밀린 일기(日記)는 한꺼번에 쓰기보다 이제부터 빠짐없이 꼭 쓰도록 한다.

개인별 보충 과제나 조사ㆍ탐구 보고서, 기행문 등은 자신의 부족(不足)한 점을 메우고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한다.

인터넷에서 베끼거나 주위 사람에게 대신 부탁하는 것은 스스로 능력을 계발한다는 본래의 목적에 어긋나므로 꼭 자신의 힘으로 하도록 한다.

특히 기행문이나 체험 학습 보고서를 작성할 때 일기체ㆍ수필체ㆍ보고서 형식ㆍ편지글 등 다양한 형식으로 써 보도록 노력한다. 전시회 등의 입장권, 안내 책자, 사진, 그림 등을 잘 모아 보고서와 함께 자료로 제출하면 더욱 좋다.

/서울시교육청 송묘용 장학사


◆ 생활ㆍ건강

우선 방학 동안 흐트러졌던 몸과 마음을 조금씩 정상적인 생활 리듬으로 돌린다.

무엇보다 일어나는 시간과 식사 시간을 학교 생활에 맞도록 서서히 바꾸어 나간다.

개학하는 날 늦게 일어나 허둥대지 않도록 지금부터라도 하루에 30 분씩 빨리 잠 들고 그 대신 아침에 30 분 일찍 일어나는 훈련을 한다.

방학 전 세웠던 계획 중 하나도 제대로 이룬 것이 없다고 느끼더라도 개학하는 날까지 해결하겠다는 조급한 생각을 버리고, 지금부터 시작해 개학한 후에도 계속 실천하겠다는 마음을 갖는다.

특히 생활과 건강은 평소 습관이 중요하다. 신장과 몸무게를 재어 방학 전과 비교하고, 미루었던 건강 진단도 받아 본다. 비만ㆍ축농증ㆍ중이염ㆍ행동 장애ㆍ치아 질병ㆍ시력 저하 등의 검사ㆍ치료를 받은 다음 결과를 학교 담임 선생님께 알려 주도록 한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방학 기간 동안 운동을 한 것이 있다면, 개학 한 후에도 꾸준히 이어 가도록 한다. (서울 중목초등학교 이승찬 교장)

정리/강옥지 기자 ojkang@hk.co.kr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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