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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련 플래시파일_남북한 속담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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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인적자원부에서 나온 CD의 일부입니다.

<북한의 속담>
▶ 나그네 귀는 석자다.
나그네는 주인의 눈치를 잘 알아차리므로 손님이 있는 데서 그에 대한 말을 함부로 소곤거리지 말라고 이르는 말
▶ 열 놈이 백 소리해도 듣는 이 짐작
남에게서 아무리 불명예스러운 말을 듣는다 해도 자기만 청백하면 그만이고 마음 쓸 것 없다는 것을 빗대어 하는 말
▶ 강한 장수에게는 약졸이 없다.
강한 장수에게는 내버릴 병사가 없다는 뜻으로 사람은 누구나 잘 이끌어주면 훌륭해진다는 것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 참새는 굴레를 씌울 수 없어도 호랑이는 길들일 수 있다.
힘은 꾀로 이길 수 있으나 꾀는 힘으로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빗대어 하는 말.
▶ 고양이 닭 알 굴리듯
무슨 일이나 맵시 나고 재간 있게 해나가는 것을 빗대어하는 말
▶ 까마귀 열두 소리 하나도 들을 것 없다.
검은 속마음을 가진 자가 아무리 남을 속이기 위해 별 소리를 다해도 믿을 말은 하나도 없다는 뜻.
▶ 며느리보자 손자 본다.
며느리를 맞이한 기쁨에 손자까지 생겨 더 기쁘다는 뜻인데 생활의 기쁨이 하나에만 그치지 않고 겹치는 경우에 이르는 말
▶ 대구멍으로 하늘 쳐다보기
사물현상을 전면적으로 넓게 보지 못하고 일면적으로 좁게 보는 것을 이르는 말
▶ 나중에 꿀 한식기보다 당장에 엿 한가락이 더 달다.
당면한 작은 이득이 먼 장래의 큰 이득보다 마음을 끄는 힘이 더 강하다는 것
▶ 독안에서 푸념
마음이 옹졸하여 하는 짓이 답답함을 이르는 말
▶ 두꺼비 콩대에 올라 세상이 넓다 한다.
생각하는 것이나 하는 일이 너무 근시안적이고 옹졸한 사람을 이르는 말
▶ 모기다리에서 피 빼먹겠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아주 적은 것까지도 인색하게 긁어들이는 사람을 욕하는 말
▶ 자가사리가 룡을 건드린다.
자가사리=자라, 룡=용  도저히 맞서 상대할 수 없는 강한 상대를 멋도 모르고 함부로    건드리는 것을 형상적으로 이르는 말
▶ 목수가 많으면 집을 무너뜨린다.
일이 잘 진행 되려면 반드시 옳은 지도자가 있어야 함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고인 물도 밟으면 솟구친다.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있는 순한 사람도 함부로 건드리거나 얕보면 맞서 반항한다는 것을 이르는 말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범보고 애 보라기
믿지 못할 사람에게 중요한 일을 맡긴다는 뜻으로 위험성이 있거나 하는 짓이 어리석음을 조롱하는 말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기)
▶가마솥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한다.
남보다 잘못이나 결함이 많은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흉을 본다는 것을 비유한 말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염통이 곪은 줄은 몰라도 손톱 곪은 줄은 안다.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결함은 알아도 보이지 않는 큰 결함은 모른다는 것을 빗대서 이르는 말
▶산보다 골이 더 크다.
딸린 것이 주된 것보다 크거나 더 많은 것을 비유할 때 쓰이는 말 ( 배보다 배꼽이 크다)
▶ 범 무서워 산으로 못가랴.
어떠한 곤란이나 난관이 있다 해도 해야 할 일은 반드시 끝을 보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 구운 게도 다리를 떼고 먹으라.
무슨 일이나 앞뒤를 신중히 고려하여 안전하게 행동하라고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
▶ 비는 하늘이 주고, 절은 부처가 받는다.
어떤 일의 결과가 전혀 관련이 없는 다른 사람에게 돌려져 감사를 받거나 칭찬을 받는 경우를 놓고 이르는 말(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챙긴다)
▶ 잔 잡은 팔이 밖으로 휘지 못한다.
술잔을 잡은 팔이 안으로 구부러져 술을 마시게 마련이라는 의미에서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이롭거나 친근해지는 쪽으로 마음이 쏠리기 쉽다는 것을 이르는 말(팔은 안으로 굽는다)
▶ 상전이 벽해되어도 비켜설 곳이 있다.
뽕밭이 푸른 바다가 된다 해도 비켜설 곳이 있다는 듯으로 아무리 큰 재해가 닥쳐오더라도 살아날 희망이 있다는 뜻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대가리를 잡으려다 꼬리를 잡는다.
큰 것을 바라다가 겨우 조그마한 성과밖에 이루지 못한 경우를 두고 하는 말.
▶ 늙은 말이 콩을 더 달란다.
늙어서 남처럼 일은 못하면서도 명예와 보수를 더 많이 기대하는 것을 비겨 이르는 말
▶ 밭 팔아 논은 사도 논 팔아 밭은 사지 말라
지난날에 밭보다 논이 귀중하다는데서 살림을 늘리려면 좋은 방향에서 늘려나가야 함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 호박씨 까서 한 입에 넣기
호박씨 까는 식으로 힘들게 조금씩 장만한 물건을 소비할 때는 보람없이 한꺼번에 소비하거나 남에게 몽땅 빼앗기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부모가 착해야 효자 난다.
자식들에 대한 교양에서 부모들의 실천적 모범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 어린아이 병엔 어미만한 의사가 없다.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정성은 그 무엇에도 비길 수 없이 지극하다는 것을 이르는 말
▶ 정직한 사람의 자식은 굶어죽지 않는다.
사람이 정직하면 남의 동정과 사랑을 받게 된다는 것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도 악이 나면 뒷다리를 문다.
아무리 순한 사람이라도 막다른 지경에 이르면 대항한다는 것을 이르는 말
▶ 서툰 의원이 사람 잡는다.
의술도 없는 의원이 모르면서 아는 체 분별없이 행동하다가 사람을 잡는다는 것을 이르는 말
▶ 속병에 고약
속에 병이 들었는데 당치 않게 고약을 바른다는 뜻으로 당치않은 처사를 비겨 이르는 말
▶ 달 보고 짖는 개
정세나 물정도 모르고 아무런 뜻 없이 행동하는 사람을 부정적으로 비겨 이르는 말
▶ 숙인 머리 베지 않는다.
잘못을 진실로 뉘우치는 사람은 관대히 용서한다는 것을 이르는 말
▶ 감은 눈 못 본다.
눈을 감고 있으면 무엇이나 볼 수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애당초 하려고 하지 않으면 능히 할 수 있는 것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마에 땀을 내고 먹어라.
노력한 사람에게 성과가 주어져야 함을 나타내는 뜻으로 주로 놀고 먹는 자를 욕하여 이르는 말
▶ 꿀도 약이라면 쓰다.
도움이 되는 것도 권하면 잘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를 두고 이르는 말
▶ 비단위에 꽃
좋은 일에 또 좋은 일이 겹침을 비겨 이르는 말(금상첨화)
▶ 병에 가득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안 난다.
실제로 아는 것이 많고 머리에 든 것이 많은 사람은 겸손하여 아는 티를 내지 않는다는 뜻. (물도 반병짜리가 출렁인다)
▶ 명주옷은 사촌까지 덥다.
명주옷이 덥다는 것을 이르는 말. 가까운 친척이 유복하게 살면 그 덕을 보게 된다는 것을 이르는 말.
▶ 못 입어 잘난 놈 없고 잘 입어 못난 놈 없다.
옷을 잘 입으면 누구나 다 잘나 보인다는 뜻.(옷이 날개)
▶ 외상이라면 소도 잡아 먹는다.
훗날은 생각하지 않고 당장 좋으면 그만이라는 행동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 눈엔 익어도 손엔 설다.
눈으로 보면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으나 실제 손을 대 해보면 잘 안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보는 데만 그치지 말고 직접 해보면서 익숙해져야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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