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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영근샘과 참사랑땀반)
| HIT : 9,594
[1] 2005년 참사랑땀 7기, 엠비씨 '교육이 미래다'

- 다시보기 -
(방송의 2/3 부분에서 나옵니다.)
[ http://www.imbc.com/broad/tv/culture/education/1459591_9740.html ]
[ http://www.imbc.com/broad/tv/culture/education/vod/index.html ]
에서 2005-07-10 000024 편입니다.

[2] 2013년 군포양정초등학교 참사랑땀 14기와 사는 모습 짧게 보세요.

- 방송 다시 보기-
엠비씨 파워매거진 2013년 05월 24일 스승의 날 맞이한 영상입니다.



[3] 2012년 상록초등학교 참사랑땀 13기 사는 모습도 보세요.

- 방송 다시 보기 -
[ http://www.ebs.co.kr/replay/show?prodId=8995&lectId=3113155 ]
'이비에쓰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입니다.







허승환
바야흐로 1인 카메라 시대가 되었군요. 기대가 큽니다. 꼭 봐야지!
그런데 이런 좋은 프로를 새벽1시가 넘어서 다 자고 있을 즈음에 편성하다니...푸대접이 심하네요. '교육이 미래다'라고 말하면서...
07-06  
손오공
카메라맨 보면서 느낀 생각...
카메라가 너무 작고 귀엽네요...
07-06 *
손현영
우와~..^.^ 선생님 싸인받아놓아야 할 것 같은...
저는 늦게까지 안자니까..꼭 보겠습니다.^.^ 흠..기대기대..!!~~
07-07  
디노
아...방금 방송보고 접속을 안할 수 가 없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많이 미안하고 부끄러워졌던 시간이었습니다...훌륭하십니다. 짝짝짝... 07-11  
허승환
학교 생활과 개인 생활을 구분해 살고 있는 저로서는 많이 부끄러운 방송이었고, 우리반 아이들이 참 불쌍하게 느껴진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엄두를 못내겠으니^^;
짝짝짝짝~
07-11  
이영근
낮에는 여름방학의 [가족캠프]할 곳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곤 좀 일찍 자고, 정수니가 깨워 저도 졸린 눈으로 보았습니다. 허승환선생님 말씀처럼 참 늦은 시간임을 느꼈습니다. 우리 반 아이들이 보고 있다면 내일은 다 졸겠다는 생각도. 5일 동안 60분짜리 12개를 찍었다고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쑥스럽네요^^ 07-11  
Josee
형의 모습은 항상 감동이라는...
문득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어요.
늘 좋은 샘이 되야겠다는 생각뿐.. 많이 배웠습니다.
07-11 *
손현영
에효!~ 이영근선생님은 사람이 아님에 틀림없슴다..ㅡ,ㅡ
영근샘이 참사랑교를 만든다면 신도가 많은 듯.ㅎㅎ농담이었구요..
선생님반 아이들이 넘 행복할 것 같아요!~저도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우리아그들을 위해!~~~~~
07-11  
변순희
속상해요. 정보가 늦어 못 보아서요.
다행이예요, 화면으로라도 볼 수 있는 것이요
이런 분들이 계셔서 우리 교육이 살아있고
우리 대한민국이 우뚝 서고 있습니다.

영근샘
아이들의 표정에서 생기와 지혜가 넘쳐요.
저도 노력할께요.
축하드리고 기쁜 맘 전합니다.
07-15  
네모샘
저도 감명있게 보았습니다.
항상 앞서 나가면서 많은 모범이 되는 영근샘께 감사드립니다.
"가정을 포기해야 하는거 아니니~ "라고 묻는 선생님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제 생각에는 항상 아이들 앞에서 아이들 눈높이에서 사랑으로 도전하는 마음
그것이 작고 크든 상관없이 우리 초등교사의 마음속에 항상 있다면.............
영금샘.. 또 한번 새삼느끼며 배우고 갑니다.
07-23  
이영근
Josee, 손현영, 변순희, 네모샘 사실과 달리 너무 좋은 말씀 너무나 고맙습니다. 여러가지 모자란 것을 채우려하니 몸으로 뛰게됩니다. 말씀들처럼 아이들을 위한 삶을 살고 있나하는 생각을 다시 해 봅니다. 집에서 많이 도와주고, 학부모들이 많이 믿어주시고, 우리 사랑이들이 잘 따라주셔서 가능하지요. 더 돌아보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08-06  
양경윤
이제야 보았네요. 훌륭해요. 감동이구요.
저도 매일 노력해야되겠다고 다짐하지만 아이들에게 화가 날때가 많거든요. 저는 교직 13년차인데도..흑흑
샘. 많이 배우고 갑니더
10-31  
이영근
양경윤선생님 아직 너무 많이 모자라 몸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오늘도 돌아보면 후회되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아이들을 사랑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저 또한 선생님의 넓은 마음 글로나마 배웁니다. 10-31  
장은정
정말, 훌륭하십니다.
일상의 삶과, 교육자로서의 삶이 하나가 되어 일구어나가는 하루 하루의 모습들.
제가 초등학교때 선생님을 만났더라면.. 마음이 더욱 넉넉해 졌을거 같네요^^
새내기 교사로서, 선배님들의 훌륭하신 모습들 하나 하나 닮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배 선생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ㅇ^
01-24  
이춘정
무엇보다 내 마음이 따뜻해져오는 선생님반의 모습.
그 반 아이들은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끄러운 나의 모습을 돌아보면서
좋은 샘 한분 알게 되어 참 기뻤습니다.
마음의 훈훈한 감동하나 전해주신 영근샘님께 감사합니다.
04-24  
이정림
어린 아이들에게 바른 생활습관만을 강조했던 제가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저 조차도 그런 모습으로 살아오지 못했으면서 어느 새, 말뿐인 '선생'으로 변질된 것 같아 더 서글픕니다...
새 학기를 만난 지금. 동영상을 보게 됨을 감사히 여깁니다.
내일, 우리 아이들을 만나면 맘껏 웃어주고, 품어주고, 한 해를 살아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3-01  
이영숙
초등참사랑 홈페이지로만 만났던 선생님을 1월 4일 연수가서 실제로 만났고 강의도 들었습니다. 내자식처럼 사랑으로 가르치는 선생님의 참모습을 보고 스스로 그동안 자신의 이기적인 모습과 비교가 되더군요. 방영된 것을 보니 더욱 더 참사랑의 모습이 보입니다.
참사랑의 모습을 전해 주시기 감사합니다.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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