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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과 우리 글로 된 옷 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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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과 우리 글로 된 옷 입기

한글날에 하는 참사랑반 활동입니다.
우리 말과 우리 글로 된 옷을 입고 옵니다. 옷이나 양말 같은 것에서 우리 말과 우리 글을 찾기란 참 어렵습니다. 학용품도 우리 말과 우리 글로 된 것을 찾아보면 좋겠지만 도저히 기대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거의 모든 학용품이나 아이들이 쓰는 물건이 외국말로 물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입고 온 옷을 보면 우리 말과 우리 글이 사라지는 모습에 답답하고 가슴 아프기도 합니다. 아이들 몇은 한글로 써졌다고 우리 글이라 뽐내지만 우리 말이 아닌 것이 많습니다. 외국말을 단지 우리 글자로 소리나는 대로 썼을 뿐입니다. ‘헬로우’는 한글로 썼지만 우리 말이 아닙니다.

사진에 보이는 여학생들은 제대로 입고 온 아이들입니다. 옷에 있는 외국말을 유성볼펜으로 지우기도 했고, 목에 있는 꼬리 상표를 가위로 떼고 왔습니다.
아래 사진 세일러문은 우리 글이지만 우리 말이 아니라 제대로 입은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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