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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이야기로 엄마 생일 축하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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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이야기를 나누는데, “우리 엄마 생일이에요.” 하는 **이다.

“아, 그래요.” 축하하려 한다. 전화번호를 누르고 스피커폰을 할 거라고 했다. “영근 샘이, ‘네. **이 어머니, 안녕하세요. **이가 수업시간에 장난을 치네요.’ 하며 말하고는 손가락으로 두 번 칠게요. 그러면 축하노래를 해 주세요.” 했다.
아이들은 벌써 흥분에 신이 났다.

아, 하나 더 물었다. “**아, 엄마라 할까요? 어머니라 할까요? 엄마라 하면 생일이라 할 거고, 어머니라 하면 생신이라 할게요.” 높임말을 배우는 3학년이라 욕심을 내본다. ‘어머니-생신’이라 해 달란다. 아이들과 연습한다.

전화를 드렸고, 수업시간 전화에 놀라며 받은 **이 어머니다. 축하 노래를 부르고 **에게 전화기를 가져다 주니, “어엄마, 생일 축하해.” 하며 수줍어한다. 까불인데, 어머니 앞에서는 애기다. 웃음이 나며 예쁘다.

“선생님, 토요일 우리 할머니 생신이었는데요.” 00가 하는 말이다. “아, 그래요. 축하해드릴게요.” 할머니 전화번호를 늦게 알아 축하를 못했다. 내일이라도 축하드리려 한다.
이러며 산다.  

+ 아침에 체육 마치고 학교를 한 바퀴 도는데 꽃이 보인다. 봄이 오긴 왔다. 아침 글똥누기에 햇살 이야기가 있다. 그게 좋아 이번 주 노래는 이원수 님이 작사한 ‘햇볕’으로 불렀다.(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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