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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땀 학급운영

3학년 학급회의(참사랑땀)
| HIT : 541
학급회의

우리 반은 학급회의를 한다. ‘좋아바 학급회의’로 주마다 금요일 4교시에 한다. 이렇게 학급회의를 한 게 꽤 오래 되었다. 학급회의 방법은 [좋-아-바]를 먼저 하고, 여기에서 주제를 정해 깊이 [이야기 나누기]를 한다. [좋-아-바]로 15분, [주제 이야기 나누기]로 20분 남짓 썼다.

3학년을 세 해째 하고 있다. 참고로, 첫 해(2019)는 코로나 이전이다. 두 번째 해(2020)는 코로나라 학교 오는 날이 적어 포스트잇을 활용할 때가 많았다.(https://cafe.daum.net/debateedu/Le0C/201) 올해는 코로나 상황이지만 작은 학교 혜택(?)으로 학교를 계속 오고 있다. 그러기에 코로나 이전에 하던 대로 학급회의를 하고 있다. 10월 1일 금요일 4교시 학급회의가 스물세 번째 학급회의였다.

가. 이끔이: 학급 대표, 서기: 영근 샘, 회의록: 컴퓨터 한글파일

우리 학교는 학급 대표(임원을 대표라 한다)가 둘이다. 우리 반에서는 대표 둘이 하는 몫이 조금 다르다. 월요일 주말 이야기와 금요일 학급회의를 둘이 나눠서 맡는다. 이끔이를 학급 대표가 하고, 서기는 영근 샘이다. 4~6학년 때는 서기를 학생이 했다. 회의 기록하는 방법도 조금 바뀌었다. 줄공책에 쓰던 회의록은 컴퓨터 한글파일로 하고 있다. 텔레비전을 켜고 회의록을 보여주며 실시간으로 쓰고 있다.

나. 진행

"00회 학급학생자치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한 주 동안 좋았던 점, 아쉬운 점, 학급이나 학교에 바라는 점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학급 대표가 회의 시작과 함께 하는 말이다. 이것으로 회의는 시작하고, "이것으로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하며 마친다. 기존처럼 [좋-아-바]에서 주제를 정해 [이야기 나누기]를 따로 하지 않는다. 이건 3학년이라 구분 짓기가 조금 어려웠다.

다. 그때그때 이야기 나누기

"00가 **을 해 아쉬웠습니다."
학생이 아쉬운 점을 발표한다.
"**는 왜 그랬는지 말해주세요."
학급 대표는 아쉬운 점을 학생들과 함께 푼다.
(* 이때 조금 덜컹거리고 서툴 때가 있다. 이때 영근 샘이 진행을 조금 돕기도 한다. 그럼에도 내 생각으로 좌우되지 않게 주의한다.)
이렇게 [좋-아-바]로 계속 잇는다.

+ 영근 샘도 손을 들고 의견을 내기도 한다. 계속 서기만 하고 있을 때는 마치기 전에 "영근 샘도 말해주세요." 하고 나에게 묻기도 한다. 그때도 손을 들어야 시켜주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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